수입기업 비용 연간 318억 원 이상 절감 기대인도 등과 FTA 협상도 서둘러
영국 정부가 식품과 건자재 등 89개 품목의 수입 관세를 2027년 7월까지 ‘제로(0)’%로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추가 관세로 타격을 입은 기업들을 구제하는 한편 인도 등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서둘러 보호무역주의에 맞선다는 취지라고 13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이국적인 풍경의 플라워 마켓으로 변화한다.
신세계사이먼은 21일부터 23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스프링 플라워 마켓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프링 플라워 마켓은 완연한 봄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 시즌 특화 팝업이다. 유럽의 플라워 마켓을 모티브로 공간을 조성했으며 프리미
아성다이소가 ‘명동역점’을 지난 1일 재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이소 명동역점’은 ‘다이소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매장으로 1층~12층까지, 총 500여 평 규모로 운영한다.
1층에는 계산대와 시즌용품이 자리잡고, 2층에는 미용용품, 3층과 4층은 문구·팬시용품, 5층은 식품과 주방용품, 6~7층은 주방용품, 8층은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반려식물 수요가 늘고 있다. 반려식물은 반려동물에 비해 키우는 데 품이 덜 들고, 집에 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환기되는 효과가 있어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여의치 않은 상황도 반려식물 수요 증가 원인으로 꼽힌다.
27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1월 25일~2월 24일) 반려식물 관련
코로나19 시대 일상의 중심이 집 주변으로 옮겨지며 '집 앞' 편의점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편의점이 취급 품목과 서비스를 강화하며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심야 배달 수요 증가에 발맞춰 '24시간 배달 매장'을 늘리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계의 변신은 계속되고 있다.
GS25는 한국화훼농협과 손잡고 홈가드닝(가정원예) 용품
옥션이 외국인을 위해 'K템' 추천에 나선다.
옥션은 5일까지 최신 쇼핑 트레드를 소개하는 ‘A. Trend’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K템을 선별해 추천하고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외국인에게 혁명적인 원예용품으로 찬사를 받은 호미를 비롯해 킹덤 모자로 알려진 갓, 패셔너블한 패션 아이템으로 꼽히는 몸빼 바지 등을 특가에
경북 영주의 한 대장간에서 만든 '호미'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호미'는 아마존 원예용품 '톱10'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아마존에서는 이 '호미'를 영주 대장간에서 만든 프리미엄 수제 괭이로, 한국 스타일의 '호미'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호미'는 경북 영주에서 52년째 낫을 만드는 석노기(66)
홈 가드닝(가정 원예)이 유통업계 소비 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돼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는 홈 가드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매장 리뉴얼을 통해 ‘페이지 그린’이 입점한 부평점, 광교점의 경우 올
대형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의 강점을 살려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매장공간이 곧 매출이라는 전통적인 대형마트의 틀을 깨고 쇼핑과 휴식의 경계를 파괴해 부활의 돌파구를 찾는 것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서수원점에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HM스포츠와 손잡고 풋살 전문구장 ‘HM 풋살파크’를 오픈했다. 총 면적 약 2910㎡ 규모인
롯데마트 구로점은 고객이 매장에서 직접 가드닝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페이지 그린 텃밭’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페이지 그린 텃밭’은 롯데마트 영업시간 내 매장을 찾아와 가드닝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서비스로, 광교점(4월 28일)에 첫 시범 오픈 이후 월드컵점(19일)에 이어 구로점에 세 번째로 선보이는 것이다.
분양규칙은 매장 별로 총 여
롯데마트는 28일 베트남의 경제수도인 호찌민시 고밥 지역에 베트남 12호점인 ‘고밥점’을 오픈한다. 베트남 내 경쟁업체를 압도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겸비한 고밥점은 향후 베트남 롯데마트의 표준 점포로서 자리잡는 게 목표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고밥점의 영업면적은 1만 9273㎡(약 5830여평)로 인근 경쟁사(빅씨, 꿉마트, 이마트 등) 대비 최
식목일을 앞두고 각 업체들이 환경 사랑 실천에 나선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일 인천 서구 수도권 제2 매립지에서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70명의 임직원은 이날 부지면적 381만㎡의 제2 매립지 서측8단 사면에 1000여그루의 졸참나무, 팥배나무를 심고 퇴비와 물을 줬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2년부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3세대 대형마트를 표방한 롯데마트 양덕점이 오픈 10일 만에 57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리며 창원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개점일인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매출이 57억원을 돌파했으며, 오픈 당일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7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내부 목표보다 19% 가량 많은 실적을 기록하며 순항
도루코리빙은 다음달 원예 브랜드 ‘포시즌(4season)’을 론칭하고 원예용 가위 4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도루코리빙은 이를 통해 기존 면도용품과 주방용품에서 원예용품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새롭게 선보인 원예용 가위 4종은 날 부분을 고급 소재로 활용하고, 정밀한 연마기술을 통해 절삭력이 우수하다. 특히 날 부분을 표면 연마 및 ‘크롬
롯데마트는 6일부터 20일까지 ‘새봄맞이 원예대전’을 진행한다. 전국 95개점에서 관엽식물, 텃밭 세트 등 다양한 가정용 원예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고무나무’, ‘금사철’, ‘스파티 필럼’ 등 관엽식물과 ‘허브’, ‘철쭉’ 등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생화를 판매한다.
관엽식물과 생화는 담는 화분에 따라 가격대가 다양하다. 최저가
소비자물가지수 조사에 금반지가 빠지고 스마트폰 이용료, 삼각김밥, 떡볶이 등 43개 품목이 추가 된다.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의 소비자물가지수의 2010년 기준연도 개편안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 산정방식에 새로 추가된 품목은 43개에 달한다. 개편된 물가지수를 1~10월 소비자물가에 적용하면 이전 방식의 4.4%에
-버려지는 음식물 줄이려면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메모하는 습관 기르고
-장볼땐 '부족한 듯' 구입
하루 동안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은 얼마나 될까? 전국적으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는 약 8톤 트럭으로 1880대. 연 평균으로는 1만6000t을 넘어선다. 한 사람이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량도 연 평균 98kg을 넘어설 정도로
생활용품 숍 다이소는 집, 사무실 등에서 간단하게 식물을 기를 수 있도록 씨앗 키우기 시리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적무, 상추, 새싹채소, 토마토 등 채소류와 카모마일, 로즈마리 등 허브류, 해바라기 등 총 30여종으로 씨앗, 배양토, PAT 화분으로 구성돼 있다.
사용방법은 우선 컵을 열고 그 안에 들어있는 PAT 화분에
생활용품 업체 다이소아성산업은 식목일을 맞아 21일 다이소 이대역점에서 ‘푸른 자연, 푸른 지구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구를 푸르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메시지를 주고자 화분으로 대형 한반도 모형과 木(나무 목)자를 꾸미고, 어린이들이 꽃삽으로 직접 화분에 화초와 꽃나무를 심는 장면을 선보였다.
주말농장이나 실내에서 텃밭을 가꾸는 사람들이 늘면서 관련 제품 매출도 크게 오르고 있다.
20일 이마트에 따르면 아파트 베란다 등에서 직접 텃밭을 가꾸는 ‘베란다 텃밭족’이 늘면서 이달 들어 17일까지 원예 용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 상승했다.
특히 화분 주위를 꾸미는 화분수납·외장용품 판매가 28.9% 뛰었고, 원예공구와물뿌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