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금융지주 이사회 안건 993건 중 983건 원안가결자회사 CEO 승계 공정성 강조⋯사외이사 독립성 주문AI 해킹 대응·해외점포 금융사고 예방도 이사회 역할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이사회에 형식적인 의사결정 관행에서 벗어나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가
부산시, 10년간 적법 절차·의원실 보고 이력 들어 사업 정당성 강조김 의원실 “일방적 설명이 주민 동의는 아냐…910억 매몰비용도 단정 못 해"공공·민간 처리비 비교 기준 충돌…“명지소각장 대체시설 왜 강서구인가”
김도읍 국회의원 측이 생곡소각장 건립을 둘러싼 부산시의 해명에 또한차례 정면으로 반박했다. 부산시가 10년간 적법한 행정절차를 밟았고 김
경북 구미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기념시설의 관리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생가재단 설립'과 '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을 추진한다.
구미시의회는 최근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설립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해 재단설립을 위한 제도적 근거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구미시 출연기관으로 설립될 예정이며,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 등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요구가 시의원 개인 발언에서 당원협의회 차원의 공식 제안으로 확대됐다.
앞서 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이 19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으로 처음 공론화한 지 사흘 만이다.
특히 김도훈 국민의힘 수원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수원특례시의원 3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최우선이라는 전제를 분명히 하면서, 수원시청역에
최재필·김동해·이강희 의원, 주차장 이관·산하기관 경영진단·산단 매립장 등 시정 전반 집중 추궁기간제 근로자 채용의 적법성과 예산 집행의 타당성 및 환경유해 업종 난립 방지 종합 대책 요구
경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제30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1건의 안건 심의와 산업폐기물 매립장 인허가의 적정성 및 시 산하기관에 외부감사 도입 검토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액면병합과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상정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온톨로지 AI와 데이터센터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자본구조를 재정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피지컬AI·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8는 28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제311회 제1차 정례회 폐회…20일간 일정 마무리행정사무감사서 시정·개선 등 42건 지적
무안군의회가 8708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20일간의 제31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안군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 뒤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가동한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체계가 조례로 제도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
8월22일 공식 출범한 지 27일 만이다.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 등에 놓인 교원을 초기 대응부터 사안 종료 이후 교육활동 복귀까지 지원하는 전담관의 역할과 운영기준이 조례에 담겼다.
18일 이투데이
수원특례시의회가 4조1677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요구하는 결의안은 재석의원 37명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개별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제기됐던 철도 현안이 열흘 만에 시의회 전체의 공식 요구로 확대됐다.
12일 이투
부산시와 부산시의회가 조직개편을 둘러싼 정면충돌에서 한발씩 물러서며 갈등을 봉합했지만, 불과 하루 만에 전선이 예산으로 옮겨붙었다.
민선 9기 전재수 부산시정이 민생정책의 하나로 추진한 동백전 캐시백 확대 예산이 시의회 심사 과정에서 대폭 삭감되면서다.
특히 이번 추경에서는 동백전뿐 아니라 소상공인과 노인일자리 등 민생 관련 사업 예산까지 줄줄이 조정
부산시와 부산시의회가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둘러싼 정면충돌에서 한발씩 물러서며 일단 봉합 수순에 들어갔다. 하지만 갈등의 불씨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조직개편안을 둘러싼 대립이 일단락되자마자 이번에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싼 충돌이 본격화하면서 시와 의회의 긴장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는 10일 추가
경기도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힘내GO카드' 신규 지원사업을 중단한다. 6월 조례까지 고쳐 금융상품 지원 근거를 마련했지만, 금융당국 지적으로 핵심 혜택인 보증료 지원이 어려워지면서 올해 사업비를 전액 삭감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도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경기소상공인 더힘내 GO카드' 지원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가 제313회 임시회에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9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4일까지 열린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11건을 심사해 10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수정가결했다.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
세 차례 용인특례시의회 문턱에서 멈췄던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네 번째 도전 끝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1200억원 규모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체육시설의 추진 길이 다시 열린 가운데, 본회의에서는 언남동천선의 독자 추진 가능성과 민원처리 과정을 시민에게 단계별로 공개하자는 정책 제안까지 이어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
인공지능(AI)이 ‘화면 속 기술’에서 제조현장을 움직이는 로봇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경기도가 휴머노이드 산업을 별도로 지원하는 제도 마련에 한발 더 다가섰다.
전석훈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지원 조례안’이 8일 상임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휴머노이드 로봇산업만을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전남 광주통합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의 첫 지방직 부시장 임명안 관련 적법성과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며 14일 출석을 요구했다.
11일 전남 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제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통해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시의회는 14일 민형배 시장과 시민추천제 관계 공무원 5명의 출석
부산광역시의회가 특별위원회 4개를 새롭게 출범시키고 제2부의장을 선출하며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민생과 해양, 산업, 광역협력 등 핵심 현안을 전담할 특위를 본격 가동하면서 향후 시정 견제와 정책 제안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광역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진행한 제338회 임시회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매월 1일 오후 1시, 용인시민들의 휴대전화가 일제히 경기지역화폐 앱을 향한다. 긴 대기 끝에 돌아오는 답은 '예산 소진'.
임현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이 "민생정책이 인기 공연 티켓 예매를 방불케 하는 선착순 경쟁이 됐다"며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 확대를 강하게 요구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임
동남·대경권, 호남권, 중부·강원권 이달 중 신설 5극3특 균형성장 발맞춤…본점 전결권 넘기며 지역기업 신속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대경권, 호남권, 중부·강원권 등 3개 권역본부를 신설한다. 본점이 독점하던 여신 전결권을 지역 권역본부로 대폭 이양해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속도와 밀착도를
‘미리내집’ 195세대 공급…주거·양육 인프라 결합공공산후조리원 지상 배치 전환⋯주민 공간 확보
서울시가 구로구 온수역 인근에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과 공공산후조리원을 결합한 주거·양육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시설을 지상 중심으로 재편해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이용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6차
서울 북한산, 남산 등 7개 지구에서 건물을 지을 때 층수규제가 사라진다. 높이규제만 적용받아 종전보다 1~3층 가량 높여 지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최고고도지구 관리에 층수규제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최고고도지구) 변경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 최고 고도지구는 모두 10개 지구에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