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은 24일 코스맥스에 대해 2분기 한국법인 실적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1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최서연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과거 해외시장의 빠른 투자로 고성장세가 예상됐지만,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 따른 국내 법인의 매출 성장둔화 등으로 경쟁사 대비 더 이상 멀티플을 할증할 요인을 찾기 어려워졌다”며
하나금융투자는 1일 코스메카코리아에 대해 높은 기술력과 생산능력(Capa) 증설을 기반으로 국내 H&B스토어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 ODM시장은 2003년 이후 원브랜드샵 고성장을 기반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며 “ODM 메이저 3사는 치열한 경쟁 하
한국투자증권은 9일 토니모리에 대해 국내 출점 여력이 크고 해외 사업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만80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원브랜드샵 시장 성장과 더불어 출점을 통한 성장이 예상되고 중국을 필두로 해외 사업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2015~2016년 영업이익은 35%, 26% 증가할
토니모리가 유가증권에 입성하며 글로벌 코스메틱 시장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한다.
토니모리 배해동 대표는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토니모리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특히 중국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토니모리는 이번 상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보다 공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하여 빠르게 변화
화장품 업종이 메르스 여파로 소비 둔화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향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양지혜 KB투자증권은 25일 “화장품 업종은 메르스에 따른 중국 인바운드 소비 둔화로 당분간 중립적인 흐름이 예상된다”며 “중국 인바운드 소비 둔화는 2분기보다 3분기 실적에 보다 많은
아모레퍼시픽이 액면분할 후 재상장한 지 2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3.85%(1만4500원) 오른 3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일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줄인 뒤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됐다. 화장품 시장 호조와 더불어 액면분할을 앞두고 1주당 40
이트레이드증권은 4일 한국콜마에 대해 “해외 사업 확장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 중”이라며 ‘투자의견 없음(Not Rated)’을 제시했다.
박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는 홈쇼핑 매출 확대와 원브랜드샵의 히트 제품 공급을 통해 작년의 부진에서 벗어났다”며 “국내외 화장품 고객사를 다변화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화장품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SPA(제조·유통·판매 일괄 브랜드) 비즈니스 모델을 차용, 대표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매출 1조5000억원 달성에 도전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니스프리의 중장기 성장전략인 ‘2020 비전’을 최근 수립했다. 2020 비전은 2020년에 매출 1조5000억원을 달성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이니스프리의 올해 매출액
아모레G가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고 주가가 최근 6개월 동안 크게 올라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세가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아모레G는 전일 대비 3.23%(2만원) 하락한 60만원에 거래중이다.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모건스탠리, 미래에셋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나오고 있다.
아
키움증권은 14일 화장품 업종에 대해 오는 2014년엔 원브랜드샵의 본격적인 구조조정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추천주로는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를 제시했다.
원브랜드샵은 가게의 전체 상품을 특정한 하나의 브랜드만으로 상품을 구비한 매장으로 화장품 업계에서는 미샤, 이니스프리, 더페이스샵 등이 예이다.
박나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공정거래위원회는 금년내
코스맥스가 화장품 업체 중 가장 양호한 3분기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거래일 대비 2.09%(900원) 상승한 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나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맥스 본사는 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7.8%의 성장률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
키움증권은 21일 코스맥스에 대해 화장품 업체 중 가장 양호한 3분기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만3500원을 유지했다.
박나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 본사는 3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7.8%의 성장률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이는 올해초 발매된 신제품의 매출 호조와 함께 원브랜드샵들의 경쟁심화로 인한 매출 물량
이트레이드증권은 26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높은 기저에도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2000원을 제시했다.
양지혜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는 지난달 전년동기대비 30%대 성장했다”며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첫출시됐던 지난해 4분기의 높은 기저에도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지속중으로 남은 12월 빅세일 효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가 내년1월1일 독립법인으로 출범하고 태평양 자회사로서 독립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독립법인 출범은 그간 아모레퍼시픽의 사업부로 운영돼 왔던 이니스프리 사업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 니즈와 시장 환경의 변화가 빠른 원브랜드샵 경로에 더욱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함이다.
지난2000년 자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