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과 전통시장·상점가 연계 소비촉진 분위기 확산상생 콘서트·상품권 추가할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송가인 이찬원 비트펠라하우스 캔디샵 힛지스 등 출연
대한민국 최대 규모 소비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31일 안동 원도심에서 열린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별로 추진해 온 소비촉진 행사를 통합한 전국 단위 소
취임 100일 미래발전구상 제시교통·산업·문화도시 체질 전환9개 민관협의체로 현안 해결
최정호 익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피지컬 AI와 반도체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교통·도시·문화 전반의 체질을 바꾸는 ‘익산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유치와 원도심 활성화를 연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침체한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리빌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리빌딩 프로젝트는 기존 일회성 행사나 개별 점포 지원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 원도심에 필요한 기능과 콘텐츠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순천시는 6일 밝혔다.
주민과 청년, 상권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원도심 활성화 TF를 꾸리고 2030년까지
전재수 부산시장이 북항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면서 묘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불과 몇 달 전 부산시장 경선에서 경쟁 후보가 내놓았던 구상과 현재 부산시가 추진하는 사업의 밑그림이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이다.
북항이라는 입지부터 대형 아레나, 공연·문화 기능, 원도심 활성화, 사직야구장과의 기능 분리까지 닮았다.
차이가 있다면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을 찾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게 북항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을 비롯한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부산시는 전 시장이 10일 부산을 방문한 박 장관에게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해양수도 부산의 완성을 위한 핵심 사업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
정부, ‘원도심 RE:CORE’ 시범사업내년 4극3특 권역별 1~2곳 선정빈 상가에 창업·문화예술인 유치
정부가 지방 원도심의 공실상가와 유휴건물을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의 활동 공간으로 바꾸는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을 제외한 권역별로 1~2곳을 우선 선정해 지역당 최대 36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
부산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들이 부산시의회 검증대에 오른다.
부산광역시의회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5일간 제339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예산안 등을 포함해 모두 13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는 단순한 안건 처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전재수 부산시장 체제 출범 이후 시의회가 주요 시정 현안과 예산을 본격적으로 점검
부산 중구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해양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북항재개발 해양문화지구를 후보지로 내세운 중구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고 구민 역량을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오는 2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양수산부 이전
위기의 고백으로 열고, 표준의 선언으로 닫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경기도의회 연단에 올라 민선 9기 4년의 설계도를 펼쳤다.
어려운 재정을 숨기지 않고 "뼈를 깎는 각오"를 먼저 꺼낸 도지사는, 연설의 끝에서 "경기도가 걸어가는 길이 곧 대한민국의 표준"이라고 선언했다. 낮은 자세로 시작해 큰 비전으로 마친 22분의 연설에 민선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과제 추진에 나선다.
동반위는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과제인 ‘세종형 상생 그린세이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사업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반위가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4개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 가운데 첫 번째 협약이다. 전
제9대 마지막 회기서 빈집정비·재해 예방 대안 촉구원도심 활성화·청년 정착·보행환경 개선 등 민생현안 집중 논의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가 제9대 마지막 회기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주문했다.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는 제280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부터 국가예산 확보 보고를 받고 농촌
공인회계사 출신 3선 의원이 300만 인천시민의 선택을 받아 민선 9기 인천시정의 수장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6·3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에 당선되며 민주당은 4년 만에 인천시정을 되찾았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개표율 99.99% 기준 박 당선인은 80만9406표(52.84%)를 획득해 70만5609표(46.06%)를 얻은 국민의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후보 3명이 TV토론회에서 경제자유구역 유치전략과 신·구도심 균형발전, 관광 활성화 등 수원의 핵심 미래 의제를 놓고 정책대결을 벌였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교재 국민의힘 후보, 정희윤 개혁신당 후보는 27일 오후 SK브로드밴드 수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수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21일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공간 혁신을 결합한 ‘넥스트(Next) 창원’ 비전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미래 창원 100년의 약속’ 공약을 공개하고 “산단과 도시, 일자리와 삶,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창원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택 80만호 공급이라는 초대형 카드를 꺼내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30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과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현장에서 이행하고 발전시킨 결과물로, 경기도가 "국정 제1동반자"로서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선도하겠다는 선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노후화된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회복을 위한 '원도심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법의 정책 사각지대에 놓였던 원도심을 지원 대상으로 포함해 건축 규제 완화와 조세 감면 등을 통해 재정비 사업에
전남도 순천시는 원도심을 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 등 문화 콘텐츠 창작 거점으로 조성한다.
실제 중앙동 일대 빈 건물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 건물은 사무실 용도에 적합해야 한다.
또 입주할 기업의 규모와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된다.
건물이 선정되면 상생협약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뒤 시에서 직접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빈 건물 임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48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쇠퇴한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중심으로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결합한 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국토부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 48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
㈜한화 건설부문은 대전시와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성공 개발을 위해 공동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이 주관사로 있는 ㈜대전역세권개발PFV와 대전시는 19일 우송대학교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우석 한화
서울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 취임 이후 균형발전과 안전, 미래경제 등 5대 목표 아래 99개 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주민 체감도 높은 정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진 구청장은 24일 열린 ‘민선 8기 취임 2주년 구정 운영 성과공유회’에서 지난 성과를 공유했다.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균형발전’이다. 강서구 숙원 사업인 김포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