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증시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0.3%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 출발을 예상한다.
미국 증시 장 초반에 일부 기술주가 실적 발표 후 하락 출발했으나, 낙폭을 축소하며 나스닥이 상승 전환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그러나 ASML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
직전주 급락 후 하락폭 둔화..8월 금통위·월말 경제지표 영향 받을 것
경제 뉴스심리지수(NSI, News Sentiment Index)가 5개월만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외국인 주식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주가와 원화값이 급락했기 때문이다(원·달러 환율 상승). 미국 연준(Fed) 조기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반도체 업황 우려, 당국의 가계대출 규제강
△SK하이닉스
- PC DRAM 가격 급등에 따른 ASP 상승과 출하량 증가 등 힘입어 1분기 실적은 양호. NAND부문 역시 PC에서 모바일 기기로의 구조적 변화로 지속적인 수요 확대 전망.
- 2분기 DRAM 업황 개선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업황 회복으로 추세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3
△삼성SDI
-신규 모바일 기기 및 태블릿PC 출시 확대에 따른 각형 및 폴리머전지의 매출증가로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PDP 부문은 중대형 패널(50인치, 60인치) 출하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기대
-동사의 신성장 동력인 ESS 및 중대형 2차전지 부문의 경우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적자폭 감소가 진행 중이며, 본격적인 실적개선세는 하반기로 갈수
글로벌 지표의 악화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오전 10시 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00원 오른 1116.30 원에 거래됐다.
이날 환율은 미국 경기지표 악화와 뉴욕 주가 하락을 반영해 1.70원 오른 1112.00 원에 개장한 직후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주말 사이 발표된 미국의 3월 소비자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