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암사동에 있는 대규모 단지인 ‘선사현대아파트’가 리모델링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모델링 추진과 맞물려 최근 아파트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는 지난달부터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하고 있다. 현재 주민 동의율은 50% 초반대 수준이다. 추진위는 주민 3분의 2 이
서울시는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서울 마포구 복지시장 등 4개소 도시계획시설(시장) 폐지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법률개정 및 유통환경 변화로 도시계획시설 유지 필요성이 없어졌다는 이유다.
이번에 폐지되는 시장은 복지시장(마포구 만리재로 14), 워커힐아파트 상가(광진구 아차산로 635), 삼호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이 1기 신도시 수직증축 리모델링 사업장으로 관심을 모았던 안양 평촌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희림은 평촌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 리모델링조합과 약 19억원의 설계용역 계약을 맺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는 전용면적 41~56㎡, 규모 902세대의
한국 최초의 대형 고급 아파트 단지인 워커힐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16일 워커힐아파트재건축준비위원회는 단지 내 강당에서 안전진단, 경관심의 전문가를 참석시킨 가운데 14개동 576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재건축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에서 준비위원회는 “현재 워커힐아파트의 용적률은 103%이지만 건축법상 190%까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재산신고액이 10억2389만원으로 지난해(13억9841만원) 보다 약 3억7452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병윤 국토부 국토도시실장 재산이 7억8700여만원 증가한 25억500여만원으로 신고돼 중앙부처 공직자 중 6번째로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희림을 비롯한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희림은 전 거래일 대비 7.14%(400원) 오른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10%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상승분을 반납했다.
거래량도 급증했다. 전일에는 868주가 거래됐지만 이날에는 32105% 증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가 올해 아파트 리모델링 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 분야와 러시아 시장 공략을 통해 미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밝혔다. 정 사장은 지속되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건설경기 불황에 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견실한 성장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희림의 원동력을 “끊임없는 혁신”이라고 설명한다.
정영균
◇포스코건설, 호주 건축시장 첫 진출 ‘쾌거’
포스코건설이 호주 건축시장 첫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선진 건축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은 호주 내 설립한 합작법인 BPI(BGC POSCO E&C International)가 호주 FESA 480로부터 약 2300억원(2억3000만 호주달러) 규모의 호텔 및 오피스 공사를 수주했
CM·감리업체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리모델링 수직증축’이 내년 4월 25일부터 전면 허용됨에 따라 아파트 리모델링 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 국토교통부는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을 24일에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포 4개월 뒤인 내년 4월25일부터 1
희림이 약 27억5000만원 규모의 아파트 책임감리 용역을 수주했다.
9일 리모델링 수직증축 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처리돼 향후 아파트 리모델링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설계 및 감리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희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희림은 약 27억5000만원(VAT별도) 규모의 ‘하남미사 A-17BL 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리모델링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국회가 지난 4월1일 ‘주택거래 활성화대책’에서 발표된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 법안을 이번 정기 국회에서 심의해 통과시키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1일 수직증축 리모델링 허용을 위해 주택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워커힐 아파트 리모델링 용역을 수주했다.
희림은 워커힐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추진위원회와 약 15억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145-8, 362번지에 위치한 워커힐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1978~1979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노후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IBK투자증권은 서울 광진구 워커힐아파트내에 ‘워커힐 스톡라운지(Stock Lounge)’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워커힐 스톡라운지는 IBK기업은행 워커힐지점 내 입점한 BIB(Branch in Branch)점포로, 은행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투자상담과 주식매매 등 증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성원 리테일사업본부장은 “워커힐 스톡라운지
정부가 재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기존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일부가 재건축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기존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일부가 재건축으로 돌아서려 하자 시공사로 선정된 건설사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는 최근 잇따른 재건축 규제 완화에 따라 리모델링에서
남광토건은 광진구 자양동 619-6번지 일대 지하 2층 지상 23층 2개동으로 들어서는 영구 한강 조망권을 갖는 '광진 하우스토리 한강'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남광토건은 이 아파트가 53평형 80세대와 펜트하우스 80평형 2세대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평균 2450만원선으로 각각 저층부는 평당 1900만원선, 중간층 2300만원, 고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