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겨울방학을 맞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브랜드 체험존 ‘씽크빅 문자 연구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체험존은 영유아 한글 교육을 선도해 온 웅진씽크빅과 전 세계 문자와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한글-독서-학습으로 이어지는 웅진씽크빅의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의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노트테이킹 기반 영어 듣기 교재 ‘리스닝 프레임워크(Listening Framework)’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리스닝 프레임워크는 단순히 반복해서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듣기 내용을 기록하고 구조화해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신개념 영어 학습서다. 듣는 동안 중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함양해 시험
내수 부진에 달라진 음주 문화에 특수 상실주류 소비량,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은 아직일상 속 브랜드 경험 확장 전략 가속화
연말 특수는커녕 예년보다 부쩍 줄어든 단체 모임, 회식 문화의 변화로 인해 주류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내수 부진에 ‘웰니스’, ‘헬시 플레저’ 등 건강 트렌드가 주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자, 국내 주요 업체들은 저도주‧무알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8~12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67.11포인트(1.64%) 오른 4167.16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이 1조9746억 원어치, 기관은 1조541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홀로 3조657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이번 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동양고속으로 한 주간 185.25% 상승했다.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돌체앤가바나 뷰티는 연말 모임에 활용하기 좋은 립 제품을, 프로스펙스는 겨울에 활용 가능한 패딩 방한화를 선보였다. 오리온과 웅진식품은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춘 젤리와 주류를 개발했다.
돌체앤가바나 뷰티 ‘오일 립 플럼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뷰티’는 모임
웅진그룹의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겨울 시즌을 맞아 초특가 기획전 ‘SUPER 놀딜’을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연말, 연초 여행 또는 레저를 계획 중인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고객에게는 총 8만 원 상당의 쿠폰팩이 제공된다. 쿠폰팩은 각각 숙박, 레저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만 원,
웅진은 김민준 모빌리티사업본부장이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포상하고 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됐다.
김 본부장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1일 박물관은 "세계문자라는 전문 주제의 박물관이 지속적으로 대중적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달 기준 103만2524명이다.
박물관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세계문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박물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상조 업계 최초로 전세선을 활용한 북해도 크루즈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이번 전세선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의 삶 전반에 동행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북해도 크루즈 상품은 내년 6월 19일 부산에서 출항해 하코다테와 오타루를 여행하는 6박 7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지난 한 주간(11월 17일~21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3.95% 하락해 4011.57에서 3853.26으로 마감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3조1738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기관은 1조1932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2조825억 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적극 흡수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웅진컴퍼스가 수능 독해 훈련서 ‘수능트레이닝 유형’의 새 시리즈를 24일 정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수능트레이닝 유형은 기존 실력편에 ‘기본편’과 ‘완성편’이 추가돼 총 3가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각각 예비 중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의 학습 수준에 맞춰 단계적으로 수능 영어 유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수능트레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과자 하나에 이렇게 열광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그것도 40년 넘은 '장수 과자'가요.
최근 친구들의 사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가 다음달 6일 서울교육대학교 에듀웰센터에서 '제2회 웅진컴퍼스 인공지능 윤리 영어스피치 2025'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6월 행사에 이어 2회를 맞은 본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 AI윤리센터가 주관하고 웅진컴퍼스와 서울교대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영어 말하기 대회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
학령인구 감소 여파…대교, 시니어·유아 프리미엄 시장 겨냥웅진씽크빅, AI 에듀테크 집중…교원은 상조사 결합·AI 고도화
학습지 업계가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서비스 수요의 이동 등 겹악재로 실적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교그룹은 내년 창립 50주년, 웅진씽크빅과 교원그룹은 각각 45주년·4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접목과 신사업 확장 등으로 반
‘선수금 사금고화’ 방지 등 담긴 할부거래법, 추진 속도 붙어 업계 “과한 규제는 독…진흥법 등 논의 동반돼야”
정치권에서 상조회사들의 선수금 운용에 대한 규제성 법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조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업계 숙원인 ‘상조산업 진흥법’에 대한 논의가 제자리걸음을 하는 상황 속 규제 강화로 인해 성장하고 있는 상조산업이 위축될
웅진씽크빅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와 AI 독서 플랫폼 ‘북스토리’로 각각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웅진씽크빅은 CES에서 국내 교육업계 최다인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며 누적 7관왕을 달성했다.
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링고시티’는 생성형 AI, 3D 가상현
웅진씽크빅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손잡고 심리 에세이 베스트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의 헬로키티 에디션을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202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헬로키티의 따뜻한 존재감을 입혀 재탄생한 특별판이다.
헬로키티 아트워크를 적용한 양면 표지로 제
웅진컴퍼스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진행한 ‘서부내륙권 로컬 체험관광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9월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기획전은 충남 서부내륙권에서 중소 규모로 운영돼 접근이 어려웠던 체험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 편의 증대와 함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영유아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예비 초등생을 위한 전용 공간 ‘예비초등방’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예비초등방은 초등학교 1학년 교과 학습 콘텐츠와 학교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예비 초등생과 학부모가 입학 준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 프로그램 ‘예비초 11주 완성 챌린지’는 국
웅진씽크빅이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첫 책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KBO 리그 최초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인물이자 LG트윈스를 구단 최초 2번의 통합우승으로 이끈 염경엽 감독이 처음으로 자신의 야구와 인생을 이야기한다.
염 감독은 자칭 엉터리 선수였다.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통산 타율 1할이라는 초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