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독서·학습 한자리서”…웅진씽크빅,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체험존 오픈

입력 2025-12-1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겨울방학을 맞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브랜드 체험존 ‘씽크빅 문자 연구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체험존은 영유아 한글 교육을 선도해 온 웅진씽크빅과 전 세계 문자와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한글-독서-학습으로 이어지는 웅진씽크빅의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의 출발점인 문자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씽크빅 문자 연구소는 박물관 2층 별도 공간에 마련됐으며 △깨치기 체험공간 △문해력 체험공간 △스마트 체험공간 등 총 3가지 콘셉트로 구성돼 있다. 체험존에서는 웅진씽크빅의 대표 한글 학습지 ‘한글깨치기’를 비롯해 약 1만5000여 권의 읽기 콘텐츠가 탑재된 ‘웅진북클럽’과 학년 및 수준에 맞춰 개인별 학습 코스를 제공하는 ‘웅진스마트올’, 인공지능(AI)이 접목된 독서 솔루션 ‘AR피디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새로 개장한 1층 유아학습실 ‘아장아장 놀이터’에는 영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는 놀이책 전집 ‘오! 플레잉’과 영아 발달 놀이학습 시리즈 ‘책다른구독 베이비’가 비치돼 있다. 책 놀이를 통해 오감 자극과 상호작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웅진씽크빅은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씽크빅 문자 연구소’를 체험하는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매주 추첨을 통해 30만 원 상당의 전집을 증정하고 체험존에서 서비스 무료 체험 신청 시 한글판으로 새롭게 출시된 농심 안성탕면을 선물로 준다.

체험존은 내년 3월 1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입장 및 체험은 무료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씽크빅 문자 연구소는 아이들이 한글, 독서, 학습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며 문자를 통해 배움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아이에게는 즐거운 체험거리를 부모에게는 자녀 교육에 대한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3,000
    • -1.78%
    • 이더리움
    • 3,40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56%
    • 리플
    • 2,229
    • -1.81%
    • 솔라나
    • 139,200
    • -1.35%
    • 에이다
    • 424
    • -0.7%
    • 트론
    • 454
    • +4.13%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5.09%
    • 체인링크
    • 14,400
    • -1.77%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