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10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알뜰폰 4종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말에는 추가로 2종을 더해 총 6종을 판매할 계획이다.
GS25에서 판매하는 알뜰폰은 프리피아 ‘세컨드폰’(8만4900원), 이번에 새로 도입한 ‘LG프리스타일’과 ‘팬택 캔유XOXO’(이상 3만5000원), 스마트폰인 아이리버울랄라5(27만8000원) 등 4종과 이달
아이리버가 출시한 스마트폰을 일본 통신사 소프트뱅크 자회사가 판매에 나서면서 국내 휴대폰 유통 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57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대비 145원(5.77%) 상승한 2660원에 거래중이다.
아이리버는 온세텔레콤, 한국정보통신, 아이즈비전등과 함께 알뜰폰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국내 계열사인 소프트
일본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소프트뱅크가 자회사를 통해 국내 휴대폰 유통 시장에 진출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의 국내 계열사인 소프트뱅크커머스가 아이리버가 두번째로 선보인 자급제 스마트폰 ‘울랄라5’를 시작으로 국내 휴대폰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소프트뱅크커머스는 지난 1991년 설립된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계열사로 IT제품 유통을 전
아이리버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리버 울랄라5’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울랄라5는 지난 1월 출시한 10만원대 자급제 스마트폰 ‘울랄라’의 후속 상품이다. 단말기 자급제는 이용자가 휴대전화 단말기를 구입한 뒤 추후 통신사와 요금제 등을 직접 선택하는 제도다. 전작에 비해 디스플레이가 커지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 성능도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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