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 300t 규모 충격파 발생히로시마 원폭의 50분의 1 위력재산ㆍ인명피해 아직 보고 안 돼
미국 북동부 상공에서 발생한 운석 폭발로 충격파가 발생하자 주민들이 놀라 당국에 신고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이날 오후 2시께 지구를 향해 시속 12만km가 넘는 속도로 날아오던 운석이
아르헨티나 밤하늘에서 운석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은 지난 21일 새벽 3시(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북부 산티아고델에스테로 지역 밤하늘에서 40-45cm 크기 운석이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폭발 당시 상황은 당시 아르헨티나 밴드 공연장에 모인 시민들의 촬영본과 감시카메라, 교통카메라에 찍혀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운석이
러시아 운석 폭발력이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3배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 상공에서 폭발한 운석 폭발력이 500kt에 이른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의 33배에 이르는 것.
NASA는 첼랴빈스크에서 약 6500km
러시아 우랄 지역에서 발생한 운석우가 지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참사와 유사한 핵 재앙을 일으킬 뻔했다고 BBC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운석우란 큰 운석 조각이 대기권으로 진입하면서 대기층과 충돌해 폭발을 일으켜 작은 조각으로 부서진 뒤 불타는 상태로 땅으로 떨어지는 자연현상이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러시아 지부는 “운석우 현상
러시아 정부가 운석우(隕石雨) 피해를 본 우랄 지역에 재해복구팀 2만명을 급파하며 수습을 서두르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6일 긴급 지원명령을 내리고 민방위 대원 2만여명과 항공기 7대를 투입하라고 지시했다고 이타르타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재해복구팀은 섭씨 영하 20도 이하인 현지 날씨를 고려해 우선 창문 등이 깨진 건물 3천여 곳을
러시아 운석 폭발로 10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각) 러시아 주요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우랄 산맥 상공에 운석이 폭발하면서 10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운석우는 큰 운석이 지구로 떨어지는 도중 대기와의 충돌을 이기지 못하고 대기 상층부에서 작은 운석 조각으로 부서진 뒤 비가 오듯 지상으로 떨어지는 기이한 자연현상이다.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간) '운석우(隕石雨)'가 내려 40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석우는 큰 운석이 지구로 떨어지는 도중 대기와의 충돌로 대기 상층부에서 작은 운석 조각들로 부서진 뒤 불타는 상태로 비가 오듯 지상으로 떨어지는 자연 현상이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