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12월 31일 단속 강화…승용차 범칙금 3만원·과태료 4만원기존 신호 의무에 따른 조치…벌점 10점 신설은 추진 단계
경찰이 연말까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회전하거나 차로를 변경하는 운전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좌회전 전용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경우에도 기존 규정에 따라 방향지시등을 켜야 한다.
경찰청은 8∼9월 홍보·계도 기간을
추석 귀성·귀경길 운전자의 주의를 요하는 복병이 있다. 교차로 우회전시 만나는 빨간불이다.도로교통법 개정으로 2023년 1월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규정이 시행됐지만 여전히 교차로 앞에서 멈칫하거나 뒤차의 재촉 경적에 슬금슬금 가속페달을 밟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올해 경찰이 대대적인 특별단속까지 벌이며 제도 안착에 나섰음에도 현장 혼선은 현재진행형이다. 무
정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불법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추가 설치하고, 경찰·지방자치단체 합동 단속을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1995년 스쿨존 도입 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 사망자
경찰이 오늘(20일)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위반 차량에 대해 두 달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위반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경찰청은 이날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교차로 등 우회전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제도 시행 2년이 지났
경찰이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운전자들의 정확한 법규 인식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15일 경찰청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을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3년부터 시행된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음주 상태에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사고 직전 모습이 CCTV 등을 통해 공개됐다.
6일 중앙일보, 연합뉴스TV 등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문 씨가 전날 오전 2시 2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골목길에서 약 30m를 비틀거리며 걷고 있다. 이후 주차해 둔 캐스퍼 차량 운전석에 혼자 올
팅크웨어는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 객체 인식 A.I 알고리즘과 딥 러닝 기술이 적용된 초프리미엄 Vision A.I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나비 QXD1'은 자율주행 플랫폼인 암바렐라 CV기반 객체 인식 알고리즘과 스스로 데이터를 조합, 분석해 학습하는 딥 러닝 기술 바탕인 '아이나비 Vision A
하반기에 드론을 활용해 인공지능(AI)으로 고속도로 법규위반 행위를 단속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우회전 신호등 설치는 현재 156개에 지속 확대한다.
정부가 5일 2023년 하반기 교통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추진할 교통약자, 대형사고 등 교통안전 취약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는 1159명으로 전년대비 4.9
서울 송파경찰서가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덤프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한 60대 A 씨를 18일 불구속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의사인 주 교수는 16일 오후 1시 20분께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패밀리타운 아파트 앞 교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우회전하던 A 씨의 덤프트럭 뒷바퀴에
경기도 안성시의 한 이면도로에서 2세 아이가 우회전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4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 한 이면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A(2) 군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운전자인 60대 여성 B씨는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군을 병원으로
“은결아, 잘 가. 다음 생엔 행복해”
14일 낮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10일 경기 수원시 스쿨존에서 우회전 신호 위반 버스에 침여 숨진 초등학생 조은결(8)군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은 조 군의 유족과 친척,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조 군의 위패와 영정사진을 뒤따라가다 슬픔을 주체하지 못한 유족은 “은결아, 은결아”라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민청원 글이 게시됐다. 글을 올린 이는 자신을 지난 10일 '수원 스쿨존'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조은결(8) 군의 아버지라고 밝혔다.
13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사이트에는 '스쿨존 내 음주운전, 신호위반 사고 엄중처벌 요청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서가 공개됐다.
작성자는 "이번 사고로 인
경기 수원시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를 위반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의 유족이 아이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횡단보도 맞은편에서 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한 8살 조은결 군의 아버지는 “너무 아파 보였다. 이젠 안 아팠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른들의 관심과 역할을 촉구했다.
11일 유족은 은결이의 이름과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8살 아이가 버스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어린이 보호구역 치사) 혐의로 시내버스 운전자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12시30분경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의 한 스쿨존에서 무리하게 우회전을 하다가
22일부터 전방 차량 신호등이 적색일 땐 우회전하기 전 무조건 일시 정지해야 한다.
경찰청은 20일 차량 적색 신호 시 일시 정지를 의무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시행 후 계도기간이 종료돼 본격 단속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 시행 규칙에 따라 전방 차량 신호가 빨간불일 땐 보행자 유무와 무관하게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한 후 우회전해야
정부가 202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2020년의 50% 수준인 1600여 명으로 감축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0위권의 교통안전 선진국으로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 주재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점검회의를 열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각 부처 및 지자체 등의 이행사항과 성과를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후 3개월 만에 준수율이 42.4%포인트(p)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전·후 우회전 차량 운전자들의 보행자 보호의무 준수율을 조사한 결과, 시행 전보다 준수율이 약 42.4%p 증가하는 등 상당한 의식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서울,
22일부터 교차로에서 전방 차량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 반드시 일시 정지한 뒤 우회전해야 한다. 빨간 불에도 멈춤 없이 그냥 지나가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경찰청은 우회전할 때 운전자 일시 정지 의무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22일부터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개정된 시행규칙에 따라 운전자는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는 차량
6월 28일부터 만 나이로 나이 계산·표시 원칙이 통일되면서 모든 국민의 나이가 한 살 어려진다. 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된다. 10만 원까지는 세액공제가 되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5일 배포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중 행정·안전·질서 분야를 보면 올해 6월 28일부
아니 정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표현이 생각날 정도로 깜짝 놀랄 일이 있었다. 밖에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는 중 현관 옆 우편함에 낯선 우편물이 들어 있어 “이게 뭐지?” 하며 뜯어봤더니 세상에, 생각지도 않았던 교통범칙금 고지서였다. 필자를 더욱 놀라게 한 건 범칙금 액수였다. 3만원도 아니고 5만원도 아닌 무려 13만원이었다. 13만원짜리 교통범칙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