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재계의 지원을 격려하고 정부 역시 이에 발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민간경제 활력 회복이 필요하며, 특히 대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13일 열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경제계
엔지켐생명과학은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수용된 우한 교민들의 코로나19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면역조절 건강기능식품 '록피드'를 충청북도에 긴급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록피드는 엔지켐생명과학이 독자 개발한 피엘에이지(PLAG)를 주성분으로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과민면역반응 활성인자인 인터루킨4의 감소를 돕고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들에 대한 검사 결과, 입국 시 증상이 발생한 5명을 제외한 나머지 14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28명의 확진자 중 7명이 퇴원한 가운데 조만간 1~2명이 더 퇴원할 전망이다.
13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에서 “3차 임시항공편으로 우리
12일 3차 임시항공편으로 입국한 우한 교민 중 호흡기 증상을 보였던 5명과 그 자녀 2명이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음성으로 확인돼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중수본 정례브리핑에서 “12일 임시항공편을 통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교민들의 3차 이송이 이뤄졌다. 147명이 전세기를 통해 귀국했고, 이 과정에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5명과 자녀 2명 등 7명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격리됐다.
가격 인상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와 손소독제에 대해서는 물가안정법 상 가장 강한 조치인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28번 확진자, 3번 환자 접촉 중국인…"무증상 감염 가능성"
11일 3번 환자의 지인이자 밀접접촉자인 30세 중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GF리테일이 3차 귀국하는 우한 재외국인에게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12일 3차 전세기를 통해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고국으로 돌아오는 교민, 유학생 등 재외국민과 이들의 중국인 가족 등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3차 귀국자 규모는 총 150여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임시생활시설은 경기도 이천시
중국 우한 교민을 귀국시키기 위한 3차 송환이 11일 밤부터 시작된다. 이번 전세기에는 중국인 가족까지 포함해 170여 명이 탑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6개국에 대해서는 여행과 방문을 최소화해줄 것을 권고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1일 브리핑에서 "이
롯데면세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피해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우한 교민과 중국지역사회, 국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3억 원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측은 “이번 후원은 14일 진행 예정이었던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취소하고 신종 코로나 피해를 위로하고, 대응에 뜻을 모으기로 결정하면서 이뤄졌다”며 “롯데면세점은 2016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종로 대첩 "신분당선 연장" 이낙연 vs "종로 경제회복" 황교안
오는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 의원 자리를 두고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맞붙게 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국 교민들을 태우고 귀국할 3차 전세기 항공편이 11일 출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세기에는 한국 교민을 포함해 중국인 가족들도 모두 포함될 예정으로, 이들의 임시생활시설은 경기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으로 결정됐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10일 브리핑에서 "정부는 지난달 말 두 차례에 걸쳐
강민석 청와대 신임 대변인은 10일 "신임 대변으로서 대통령의 말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전달하고 싶다는 것이 앞으로의 각오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보통 대변인을 대통령의 입이라고들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어제 문재인 대통령을 처음으로 수행해서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일정을 수행했다. 국민을 사랑하고 섬기
정부가 중국 우한시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을 송환하기 위해 임시항공편(전세기) 1편을 추가 투입한다.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대응 확대 중수본 회의’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1월 말 2번에 걸쳐 임시항공편을 투입해 701명의 우한지역 재외국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