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약 10년간 중단됐던 중국 쑤저우시 우장구와의 정례교류를 다시 잇는데 나섰다.
2025년 11월 우장구를 직접 방문해 협력 재개를 논의한 데 이어 1년 만에 우장구 대표단을 화성에서 맞아 문화예술·경제산업·교육 분야의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2000년 화성시의 첫 해외 자매도시로 출발한 26년의 인연이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아시아나항공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중국의 쑤저우(蘇州)에 ‘아름다운 교실’을 선사했다.
문명영 중국지역 본부장은 23일(현지시간) 중국 쑤저우시 완핑(菀坪)학교 분교에서 상해총영사관 이강국 부총영사, 청빈(程斌) 우장구 부구장, 페이웨팡(费月芳) 완핑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완핑학교 분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