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전통 식품인 꿩엿을 대중화한 강주남 '제주민속식품, 사월의 꿩' 대표가 9일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1995년 사월의 꿩을 연 강 대표는 '직접 키운 꿩으로 꿩엿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꿩엿은 기관지를 보호하고 감기 예방에 좋아 성장기 어린이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강 대표의 꿩엿은 전통음식 보존 프로젝트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생활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통식생활 체험기회를 넓히기 위해 식생활교육기관 23곳과 우수체험공간 60곳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제정된 식생활교육지원법에 따라 지정된 식생활교육기관과 우수체험공간은 지난해 12월 기준 각각 26곳과 77곳이며 학생·교사·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식생활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