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용인시체육회의 시청 조정팀 감독 의혹 제기에 경찰·검찰의 판단을 하나하나 꺼내들며 정면 반박했다.
인권침해 의혹은 스포츠윤리센터 신고 기각과 경찰 불송치, 검찰 혐의없음 처분으로 이어졌다. 공동경비 횡령 의혹도 경찰이 불송치했고, 체육회가 기자회견을 연 4일 항고마저 기각됐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체육회의 주장이 "전혀 사실과 다르다"
경기 용인특례시가 직장운동경기부에 우수 선수를 대거 영입,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10명의 선수를 새로 영입하고, 계약 기간이 만료된 선수 8명과 재계약하는 등 7개 종목에서 감독과 선수 67명으로 직장운동경기부 구성을 마쳤다. 남자높이뛰기 세계 정상 우상혁도 포함했다.
새롭게 영입된 선수는 △박민서(볼링) △최진우(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