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 중이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6분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이 났다”라는 다수의 신고를 접수한 뒤 오후 5시 42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등 100여명이 투입됐으며 다행히
용인 물류창고 화재
경기 용인시 소재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억원의 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6일 오후 11시17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용인종합물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장비와 인원을 동원하는 광역 1호를 발령하고 펌프차 7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13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