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가을을 맞아 전통과 생태,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4일과 18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서해안 선감도의 자연 속에서 전통연희공연과 교육프로그램, 친환경 체험이 함께 펼쳐진다.
전통연희집단 ‘범나비’가 준비한 풍물놀이, 사자놀이, 용기놀이 등은 관객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흥
맑은 날씨 푸른 하늘이 가득한 가을은 일상을 탈출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부추긴다. 들뜬 마음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객들의 발길이 닿는 곳 중에 전주가 있다. 전주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데다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들이 가득해 내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하지만 무엇보다 전주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한옥마을. 그곳에 가면 꼭
여성섹션 '웨프'가 회원들을 위해 '추석맞이 감사 大축제'를 실시한다.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추석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공유하는 '맛있는 추석'과 가족, 친지, 친구, 동료 등을 위한 감사ㆍ소원을 담는 '감사합니다', '소원을 빌어요'로 꾸며진다.
참가방법은 '웨프' 홈페이지(wef.kr)의 이벤트 커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