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제프 하이든 명언
“내 음악이 세상에 유익하게 사용됨으로써 세상에 대한 내 의무를 다했다고 믿는다.”
오스트리아 작곡가. 106곡의 교향곡, 68곡의 현악 4중주곡 등으로 고전 시대 기악곡의 전형을 만들어 실내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제1악장에서 소나타 형식을 완성한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음악 형식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구에서는 ‘교향
레오폴트 모차르트(1719.11.14~1787.5.28)는 우리가 잘 아는 천재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아버지이다. 하지만 그도 당대에는 꽤 알려진 연주자이자 작곡가, 음악 교육자였다. 그는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신학을 배웠지만 음악에 더 관심이 많아 방향을 바꿨다고 한다.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였던 그는 ‘바이올린 연주법’이라는 책을 썼는데, “
서울모테트합창단(지휘 박치용)이 오는 10월 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삶의 노래 영혼의 노래: 하이든의 합창 명곡’이라는 부제로 제99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박치용 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 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승현, 바리톤 정록기, 오케스트라에 오케스트라디피니가 협연한다.
이번 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