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억 5000만원 60개월 분할 상환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 전개
맘스터치가 예비 가맹점주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출점을 돕기 위해 최대 2억5000만원의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하는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선보인다.
맘스터치는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실습 중심 외식 창업 프로그램 운영‘흑백요리사2’ 우정욱 셰프 멘토 참여
국민대학교가 춘천 지역 먹거리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 외식 창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학의 창업 보육 역량과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현장형 산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위탁 운영 중인 춘천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화동2571’을 중심으로 청년 예
호반그룹은 호반산업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
호반그룹은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누적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각각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제도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프라퍼티, ㈜호반, 호반자산개발, 대아청과, 에이치원에스디아이 등 7개 법인이 참여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대
서울시가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실전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프렙 아카데미’ 9기 정규과정 모집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9기는 AI 기반 마케팅 과정 신설과 최대 7000만 원의 창업자금 융자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여 예비 외식업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와 시장 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빠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외식 창업 희망 청년들이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서울 서대문구청,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푸드랩과 함께 12일 ‘청년키움식당 신촌점 공유개방’ 개소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청년키움식당(외식창업인큐베이팅) 신촌점 공유주방은 올해 5월 ‘청년키움식당 신촌점’ 1호점에 이어 개설된 2호점 격
CJ프레시웨이는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B2B(기업간거래) 식음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서는 식자재 유통 고객사, 식품 제조 협력사, 솔루션 협력사 등 약 80개 브랜드의 상품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외식·급
직장인들의 흔한 고민 가운데 하나는 '퇴사 후에 창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이다. 이 같은 질문보다 먼저 해야 할 질문이 있다. 바로 '나는 창업에 적합한 사람인가?'이다.
롯데웰푸드 마케팅실에서 광고ㆍ홍보 업무 등을 담당한 저자 김상진은 향후 외식업의 키워드로 '디지털화, '조리자동화' 등을 꼽았다.
그는 "앞으로의 외식업은 임대료 및 인건비 때
디지털 외식 플랫폼 스타트업 먼슬리키친(먼키)이 미국에 이어 동남아 진출을 앞두고 있어 해외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먼키는 미국 진출 사례를 바탕으로 조만간 동남아에 레스토랑 운영 솔루션을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국은 베트남으로 예상된다.
먼키는 앞서 4월 미국 뉴욕에 있는 포스 파트너(POS PARTNER)사
창업모델 ‘식당렌탈’을 선보인 맛집 편집숍 먼키는 자사 플랫폼 내 외식 브랜드 입점률이 95.6%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5월 입점률 90%를 돌파한 데 이은 역대 최대 수치이다. 입점한 브랜드 수는 전체 6개 지점 131개로 이 중 55곳이 다점포로 41.9%의 다점포율을 나타냈다.
이 같은 입점률은 최근 주요 상권의 상가 공실률과 비교해보면 대단
아워홈은 식재 주문 플랫폼 ‘밥트너(Bobtner)’를 론칭하고 식재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밥트너는 ‘밥(Bob)’과 ‘파트너(Partner)’의 합성어다. 외식 창업자나 소규모 식당 운영자 등 외식 자영업자 대상 식재 주문 플랫폼이다. 조건에 맞는 식재 상품 추천, 주문 관리, 조리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
물류‧제조 인프라 투자 영향으로 CJ프레시웨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다고 9일 잠정공시했다. 다만 고객사를 확보한 덕분에 매출은 77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다.
부문별로 보면 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전년
호반프라퍼티가 올해도 ‘아브뉴프랑’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
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는 상업시설 아브뉴프랑의 임차인들에게 경영안정지원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호반프라퍼티는 최근 물가 상승, 에너지 비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경영안정지원금을 마련했다. 이번 지원금은 호반프라퍼티에서 운영하
지난해 5월 가맹 1호 ‘까치산역점’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에 나선 피자 포장배달 브랜드 빽보이피자는 8개월만인 이달 중순 경기도 광주시에 100호점 ‘광주태전점’을 열었다. 빽보이피자는 1만 원대 ‘합리적 가성비’ 피자를 표방하며 연내 200호점 이상 출점이 목표다.
25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경기 불황에 외식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지만, 되레
건대입구역 인근 조성…오픈키친·촬영 스튜디오 갖춰'공유주방 배달창업' 개설…무료 브랜딩·디자인 지원
#. 카레를 좋아하는 박인하(가명) 씨는 시행착오 끝에 나만의 레시피를 완성했다. 카레 하나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지만 외식 관련 경험이 없어 창업을 하기 두려웠다.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에서 '공유주방 배달 창업' 과정을 개설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영업 포화상태인데 창업 증가세취업난 2030도 자영업 창업 가세
외식하기보다는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다. 마트나 시장에 나가기보다는 인터넷 쇼핑으로 저녁장을 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속화하고 있는 ‘비대면’ 소비의 흔한 풍경이다.
비대면 소비 경향은 이미 코로나19 이전부터 시작됐다. 음식배달 이외에도 식료품
유통가 인수합병(M&A) 시장에도 온라인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올해 M&A 최대어로 떠오른 이베이코리아를 비롯해 패션 플랫폼에는 매수자가 몰리는 반면 외식, 화장품 전문점, 대형마트 등을 운영하는 기업들은 수년 째 매수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를 비롯한 온라인 기반 기업들은 여전히 M&A 시장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히지만 오프라인을
롯데마트와 익산시가 협업해 익산점 푸드코트에 입점할 예비 외식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롯데마트와 익산시 일자리정책과가 주관했고, 예비 창업가들이 푸드코트 입점을 통해 쌓은 경험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추후 성공적으로 자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마트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각각 실제로 매장을 운영할 기회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취업을 포기하는 대신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는 ‘젊은 사장님’이 늘고 있다.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신설법인 등록 건수는 11만3046개로 2019년(10만9000개) 누적 신설법인 개수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중 39세 이하 청년층들이 새로 설립한 법인의 개수는 3만 2471개로 전년 대비 26%
◇ 2021 창업 트렌드/ 김형민·임영태·어윤선·김연주·윤성만·천영식·신창엽·최광호 지음/ 책들의정원 펴냄/ 1만6000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외식시장이 몸살을 앓고 있다. 비대면 시대의 도래는 외식시장의 침체를 가져왔다. 2020년 하반기에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면서 외식 경기의 둔화가 더욱 가
우리나라 외식 창업 중 커피집이 가장 많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우리 동네에도 우후죽순 카페가 여럿 생겼다. 국립공원 등산로 밑에도 이전에는 없었는데 어느 날 카페 두 곳이 문을 열었다. 그래도 등산하는 사람들의 약속장소로 유용하니 생길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동네마다 들어서는 커피숍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동네 사람들이 커피 마시러 그렇게
요즘에는 외식 매장을 운영해 성공하기 힘들다. 치열한 과당 경쟁 속에서 10명 중 9명이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최근 정부 보고에 따르면 신규 창업자 약 99만 명 중 84만 명이 폐업해 창업 성공률은 15%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한다.
식당업을 포함해 사람의 감성을 움직여야 하는 서비스업은 성공하는 공식이 따로 있다. 평생을 식당업이 아닌 경리, 회계, 총
은퇴하면 뭘 할 것이냐는 물음에 농담처럼 나오는 흔히 나오는 대답은 ‘닭이라도 튀겨서 먹고 살아야지’다. 은퇴를 준비하는, 혹은 이미 은퇴한 사람들 중에서 외식 창업을 염두에 둬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거리에 즐비한, 어딜 가도 쉬이 만날 수 있는 외식 점포들은 그 고민이 얼마나 많이 현실화되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러나 외식 점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