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은 18일 서울 문정동 본사에서 BBQ 싱가폴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더불어 25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폴 현지를 방문하는 창업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싱가폴 현지 창업투어는 싱가폴 BBQ 매장을 방문해 현지화 된 메뉴 및 싱가폴 BBQ의 체계적인 인프라와 시스템을 체험가능하다. 교육 기관과 부동산 조사를 통해 이민 창업을 생각하
장류전문기업 신송의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O’COCO(오코코)는 신학기를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신입생 축하축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입생이라면 초·중·고·대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신입생 축하축하 페스티벌’은 치킨류를 주문하면 다양한 튀김류로 구성된 콤보메뉴를 증정하는 행사다.
배달 고객이나 매장에 직접 방문
수트 입은 치킨 배달원이 생겼다. 장류전문기업 신송의 치킨브랜드 오꼬꼬는 배달원도 흰 와이셔츠와 검은 정장 바지의 스타일리쉬한 수트 스타일 유니폼을 입는다. 기존의 치킨전문점의 티셔츠 차림의 캐쥬얼한 유니폼과는 차별적이다.
오꼬꼬가 유니폼에 이렇게 신경을 쓰는 까닭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가정에 방문하는
젊은 삼성을 모토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아들 이재용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재계의 시선이 이 회장의 두 딸인 이부진 호텔신라·삼성에버랜드 경영전략 담당 전무와 이서현 제일모직 전무에게로까지 옮겨가고 있다.
특히 이부진 전무는 호텔신라에서 경영능력을 인정받으며 면세점 사업과 에버랜드, 유통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큰 관
‘프랜차이즈 회사와 점주가 친구가 된다?’
프랜차이즈 회사는 가맹점주를 위해 원래 없던 메뉴까지 만든다. 점주는 회사에 대해 친구라고 말할 정도로 신뢰한다. 프랜차이즈업계에 새 바람을 만든 신송산업과 권충임(오꼬꼬 문배동 리첸시아점·50) 점주를 두고 하는 말이다.
권 점주가 가맹한 오꼬꼬(O'COCO)는 1987년부터 장류사업을 해온
신송 오꼬꼬가 가맹 1호 '용산 리첸시아점'을 오픈했다.
오꼬꼬는 주상복합 건물에 위치한 17평(약 56㎡) 규모의 가맹 1호점‘용산 리첸시아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은 가맹 1호점인 ‘용산 리첸시아점’ 오픈을 시작으로, 이어서 가맹 2호점 ‘우면점’ 등을 오픈해 가맹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송 오꼬꼬
아워홈이 운영하는 푸드코트 메인디쉬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이 개장 1주년 만에 방문 고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워홈은 영등포타임스퀘어점 1주년 1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외식상품권 100만원권, 2등은 넷북(LG X-note), 3등은 디지털카메라(Canon), 4등은 특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8일 호텔신라에 대해 목표주가를 2만6000원으로 조정하고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임영주 애널리스트는 내년 실적 턴라운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돼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2010년 해외여행객수 37.5% 급증으로 공항 면세점 수익성 정상화, 일본 및 중국인 국내 관광 활성화로 시내 면세점 사업 수익성이 양호해 질 것으
롯데리아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자사 커피 및 외식 사업부 엔제리너스, T.G.I.프라이데이스와 함께 일일 매출(1개 매장 각각 선정) 전액을 기부하는 ‘기부데이’행사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롯데리아는 오는 23일 롯데리아 홍대점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협약식을 체결, 3개 브랜드 일일 매출 전액(롯데리아 홍대점, 엔제리너스 관철점, T.G
매일유업은 6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협회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탈리엔 레스토랑 이름은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The Kitchen Salvatore Cuomo)'로 매일유업이 오랫동안 비밀리에 추진한 프로젝트의 하나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살바토레 쿠오모'는 요리에
호텔신라는 17일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삼성내 계열사인 에버랜드 외식사업부에 대한 흡수 검토 논의는 진행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측 관계자는 "삼성그룹 계열사인 에버랜드와는 식음료간 서비스 등의 사업부문에서 시너지를 제고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가 삼성그룹내 에버랜드 급식사업부와의 통합 기대감을 반영하며 5% 이상 강세 기조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호텔신라 주가는 전장대비 5.74% 급등한 1만5650원을 기록중이다.
증권업계는 이날 호텔신라 주가 강세와 관련, 삼성그룹의 주요 계열사로부터 안정적인 매출처를 갖고 있는 에버랜드 급
서비스마인드로 무장한 인재를 찾아나선 외식업체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27일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미스터 피자, 빨간모자 피자, 아워홈 등에서 매장 내 조리 및 판매부터 구매와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외식업계의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우선 미스터피자는 오는 29일까지 교육ㆍ구매 등 7개 부문의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교육팀에서
매일유업이 정통 인도음식점 '달(Dal)' 3호점을 오는 20일 서울 청담동 도산공원에 오픈한다.
이번 '달' 3호점은 유럽식 '컨템포러리 인디안 다이닝바(Contemporary Indian Dining Bar)' 컨셉트를 도입, 유럽식 모던함과 인도의 자연주의를 조화시켜 기존 인도 레스토랑과 차별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매장의 내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오리고기가 올 여름 최고의 보양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프로야구 서머리그 최우수 선수로 뽑힌 삼성 라이온즈의 심정수 선수는 이번 시즌에 보양식으로 '오리고기'를 즐겨먹었다고 밝히는 등 오리고기가 보양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 함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