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트릭스(AITRICS)는 11일부터 3일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2024 대한외상중환자외과학회 제26차 국제학술대회(Korea Society of Acute Care Surgery 2024, KSACS2024)’에서 런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외 중환자 및 외상, 외과 전문의 4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부산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현재 의사들도 우리 시스템에 대해 체계적으로 고민하고 의견을 모아서 스스로 바꿔 나가는 노력을 하기 힘들 정도로 과중한 업무에 내몰려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 의료개혁"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대학교 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해 "의대 증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현대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금오생활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는 총 832가구 규모로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는 합리적 분양가를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이 단지의 전용 8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이하 소청과의사회)가 8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측근들을 부산대병원과 서울대병원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이 대표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헬기로 이송돼 두 대학병원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이번 사건은 정치인들의 특권의식 발로이자 국민 보다 내 목숨이 더 소
“피습 당시 기도‧속목동맥 손상 배제 못했다”“다행히 동맥이나 뇌신경‧식도‧기도 등 손상 없어”“수술 후 순조롭게 회복 중...경과는 지켜봐야”
흉기 테러를 당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왼쪽 목에 1.4cm 자상을 입었으나,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고 4일 병원 측이 밝혔다.
이 대표의 수술을 집도한 민승기 이식혈관외과 교수는
이국종(54)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가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취임한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27일 이 교수를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임명하고 명예해군 대령으로 진급시켰다.
외상외과 전문의인 이 교수는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하는 중증외상 환자 및 외과계 응급환자를 전문으로 진료한다.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과 20
국내 의료진이 전 세계에서 최저 혈색소 수치를 기록한 외상환자에게 수혈 없이 치료하는데 성공했다.
10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따르면 이재명 중환자외상외과 교수가 혈색소 수치 2.5g/dL의 70대 환자에게 수혈을 대체하는 무수혈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환자 A(71·남) 씨는 산사태로 양측 갈비뼈, 왼쪽 골반뼈 등 여러 신체 부위 골절로 출혈,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0년간 효과 분석…국제학술지 게재지난 10여 간 예방가능 외상사망률↓ 중증도 보정 외상사망률↓
국가적 외상시스템 도입에 힘입어 2012년 이후 10여 년만에 예방가능한 외상사망률이 10명 중 1.6명 수준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와 의료계가 국내에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설립하고 이송체계를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기
카카오브레인과 아주대병원이 초거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 영상 진단보조 솔루션 개발 및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브레인은 2022년 7월 가톨릭중앙의료원과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의료 분야 내 초거대 AI 기술 고도화 공동 연구에 착수했으며 현재까지 총 9개의 대학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
국민의힘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가 발표한 ‘지역 필수의료 체계 혁신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필수의료 혁신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한다.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TF 위원장을 맡고, 국회 보건복지위·교육위·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가 참여한다. 의료인와 관련 전문가, 일반 시민까지 TF에 참여시켜 의대 정원 확대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합의를 끌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등을 담은 ‘필수의료 혁신 전략’ 추진을 공식화했다. 붕괴 직전의 필수의료 확충,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담겼다. 다만 의대 정원 확대 규모와 방법은 구체화하지 않았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정책 발표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은 물론, 의료계와 지자체 등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의대 정원 확대 지
대원제약은 제주도 소방공무원들과 응급환자들을 위해 1680만 원 상당의 상처 치료 브랜드 ‘큐어반’ 제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원제약과 초기 화상용 제품인 ‘큐어반 번스프레이’ 제조사 원바이오젠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했다.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와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
서울시·서울대병원, 서울중증환자 공공이송센터 전국 확대 필요내년 중증환자 공공이송센터 사업 전국 확대 시범사업 예정
“중증외상환자의 골든 타임 내에 적정한 치료를 제공해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 간 전원되는 중증 외상 환자에게 수술과 최종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환자 신속 이송체계가 마련돼야 합니다.”
서울시와 서울
보도로만 접하던 ‘소아 응급실 뺑뺑이’를 직접 겪었습니다.
1일 오전 아이 두피에 넓은 부종이 생겼습니다. 일주일 전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졌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급하게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나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란 간판을 내건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응급실에선 진료를 거부했습니다.
두부외상 환자는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를
최근 수용 가능한 응급실을 찾지 못하고 병원을 전전하다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자, 응급의학과 의사들이 의료진을 희생양 삼아 공분을 돌려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31일 성명을 통해 “구조적 문제들과 상황을 외면한 채 마치 응급실에서 일부러 거부한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언론들의 ‘응급실 뺑뺑이’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며 “이러한 선
보건복지부는 3월 18일 대구광역시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된 8개 의료기관 중 4개 기관에 대해 응급의료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내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복지부·소방청·대구시 합동 현장조사 결과와 응급의학, 외상학 등 전문가 회의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먼저 중증도 분류 의무를 위반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수용을 거부한 대
기획재정부가 국립중앙의료원(NMC) 현대화 사업 예산 및 병상 수를 축소한 가운데, 해당 계획대로 신축·이전을 진행하게 되면 국립중앙의료원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 회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필수중증의료 위한 국립중앙의료원 발전 방향’ 토론회에서 현재의 현대화 사업이 그대로 진행된다면 △미충족
아주대병원과 삼성전자가 응급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아주대병원 별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욱 아주대병원장, 박준성 대외협력실장, 정경원 권역외상센터 소장, 송두근 삼성전자 EHS센터장 부사장, 강신광 소방방재팀장 상무 등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주대병원은 삼성전자 DS부문
2019년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이 직전 조사보다 4.2%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는 국가 응급진료 정보망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외상 사망자에 대해 통계적 분석과 표본추출 패널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9년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이 15.7%로 직전 조사였던 2017년(19.9%) 대비 4.2%P 낮아졌다고 1일 밝혔다. 예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중국 의료기기 회사인 상하이 산유 메디칼(SHANGHAI SANYOU MEDICAL)과 5년 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골대체재 ‘본그로스(BONGROS)’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상하이 산유 메디칼은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인 메드트로닉의 미국 본사 및 유럽 본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