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AI와 디지털전환(AX), 토큰증권(STO)을 중심으로 한 하반기 경영 전략을 점검했다.
iM금융그룹은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2026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AI 시대를 맞이하는 iM금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황병우 회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을 비롯한 지주 및 계열
한국수력원자력이 외부 전문가들을 대거 위촉해 2026년도 감사자문위원회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자체 감사기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한층 강화해 단순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선제적 리스크 예방과 경영 성과 창출을 돕는 감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20~21일 양일간 경주 본사와 월성원자력본부에서 '2026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
KT가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신설한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자문위원회를 시작으로 KT는 고객 신뢰 제고와 개인정보보호 혁신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자문 기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는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가 16일 KT판교빌딩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운영계획을
장남 신유열 부사장 비롯 80여개 계열사 CEO 한자리에경영·재무전략 점검시간 가져...현업 적용한 AI 에이전트 공개VCM 사상 첫 외부 인사 강연...AI 사업 집중에 3세 경영 주목
“전통은 한계를 가두는 천장이 아닌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경영전략을 공식 선포했다.
공사는 13일 부산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신비전과 혁신 선포식'을 열고 전 임직원과 새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 본사·지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 개편은 지난 2024년 1월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한 지 1년 반 만에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10일 사용자 보호와 서비스 안전·신뢰성 강화를 위한 '사용자위원회'를 공식 출범해 이세영 대표와 위원장 및 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용자위원회는 AI 서비스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요구되는 윤리적 책임과 사용자 보호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뤼튼은 이번
사전 검토·외부 자문 확대기업 절반 이상 “소송 우려 커져”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등을 담은 상법 개정 시행 1년 만에 상장기업 10곳 중 8곳이 이사회 운영방식에 변화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법무 검토와 외부 자문을 강화하는 한편, 절반 이상은 소송 부담이 커졌다고 답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상장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법 개정
5대 TF, 외부 전문가 15명 임명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세계적인 노벨상 석학, 전직 중앙은행 총재, 거물 기업인들로 구성된 5개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키며 연준 개혁에 본격 착수했다.
지난달 17일 첫 기자회견에서 예고한 연준 개혁 조치의 일환이다.
TF는 △연준 커뮤니케이션 전략 △6조7000억달러 규모의 대차
인천e음 캐시백이 7월 1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취임 열흘째를 맞은 박찬대 인천시장이 시민 앞에 내놓은 첫 카드는 장밋빛 비전이 아니라 '재정 비상경영'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광역시는 이날 재정건전성 회복과 지속가능한 재정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 실무진이 참여하는 '재정예산 개혁 TF'를 출범시키고 재정구조 전반에
BNK·IBK·SK·리딩·유진·코리아에셋·한화투자증권 중기특화 지정제도 도입 10년 맞아 심사 강화…직전 기수 대비 1곳 감소증권담보대출 만기 확대·국민성장펀드 가점 등 추가 인센티브
금융당국이 중소·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자금조달을 지원할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곳을 새로 지정했다. 제도 도입 10년을 맞아 지정 회사 수보다 역량과 실효성을 중점적
9㎝ 단차 확인에 시민 불안 해소 나서외부 전문가 자문도 즉시 실시
서울시가 성수대교 연결램프에서 확인된 9㎝ 단차와 관련해 즉시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하고 계측기를 설치하는 등 추가 안전조치에 나선다.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인하는 한편 한강교량 연결램프 전 구간에 대한 전수조사도 실시해 유사 사례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9일 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행과 사업화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2026 P.LAB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P.LAB(Proactive Laboratory)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Proactive)' 정
네이버가 AI 모델 중심이던 안전성 관리 체계를 이용자와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했다. AI 서비스 출시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ASF(AI Safety Framework) 2.0'을 공개하고 AI 탭 등 실제 서비스에도 적용한다.
네이버는 AI 안전성 체계 'ASF 2.0'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ASF 2.0은 2024년 공개한
일반주주 과반동의 대신 '3%룰' 적용 물적분할은 동의 필수…저비중 자회사는 면제 가능모회사 매출 의존 50% 넘으면 독립성 미충족 추정
앞으로 상장사가 물적분할한 자회사를 중복상장하려면 모회사 주주동의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물적분할이 아닌 일반 자회사도 동의를 얻지 못하면 거래소의 엄격한 개별심사를 거쳐야 한다. 중복상장 심사 무게중심이 자회사 자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에 전 국민이 분노 중이다. 홍명보 감독의 전술 실패와 지도력 한계를 지적하기 전에 대한축구협회의 부적정한 행정처리와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2년 전 문화체육관광부 특정감사 결과 확인된 축구협회의 행정 지표는 이미 곪을 대로 곪아 있었다. 감독 선임부터 국고보조금 집행, 사면
정몽규 사임으로 ‘축구 행정 공백’ 사태...혁신위, 차기 집행부 전까지 한시적 운영최휘영 문체부 장관, 위원장직 전격 사퇴 후 유승민 제안... 정부 ‘조력자’ 역할 자처박지성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과 반영”, 축구인·체육인 중심 ‘K-축구’ 새 판 짠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KT가 국가기간통신사업자의 본질적인 역량에 AI 혁신을 더해 대한민국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이끄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탈바꿈한다. 이를 위해 3년간 약 12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권이 보험 민원의 처리 지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민원처리 체계를 개편한다. 그동안 금감원에 집중됐던 민원 중 일부를 보험협회로 이관해 소비자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금감원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5일 '보험민원처리 효율화 방안'의 후속조치에 따라 이달부터 비분쟁성 민원을 보험협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경영진에게 “리더들부터 AI를 활용해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AI 시대에 맞는 리더십 전환을 주문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경기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시장 경쟁력
소방청은 4월 12일 전남 완도 저온창고 화재 현장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 원인으로 건축물 위험정보 전파 미흡과 특수화재 표준작전절차 부재를 꼽았다. 이에 소방청 재발 방지 대책 시행을 약속했다.
3일 소방청은 외부 전문가와 소방노조 관계자 등이 참여한 소방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화재는 4월 12일 오전 8시 25분경 바닥 에폭시 제거
국민연금공단 서울 북부·남부, 경인 등 7개 지역본부에서 실시
치매, 경도인지장애로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기초연금 대상자 아니면 이용료 신탁재산 0.5% 부담해야
올해 750명 목표, 내달 중순부터 체크카드 연계 방식도 추진
정부가 치매에 걸렸거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아 재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한
요양시설 ‘구강관리 부재’ 인식 공감
‘물리치료사 모델 배치’ 예산이 문제
의료기사법 등 넘어야 할 현안 많아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앞두고, 노인요양시설 치과위생사 의무 배치에 대한 첫 논의가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열린 ‘노인요양시설 치과위생사 배치 방안’ 토론회에서 대한치과위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시니어 일자리 개념이 '재취업'이 아닌 '1인 기업', 'Gig Worker(긱 워커)' 중심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디지털 접근 장벽이 낮아지면서 시니어가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과업 단위의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지만 여전히 기업과 정책은 '정규직 재취업' 중심 사고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다.
빗썸이 보안 취약점 제보 프로그램인 ‘버그바운티’ 포상금을 최대 2억 원으로 확대한다.
빗썸은 플랫폼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의 포상금을 최대 2억 원 규모로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서비스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잠재적 위협을 제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자회사 비단골드가 디지털 실물자산(RWA) 상품 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 심의체계를 마련했다.
비단골드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비단골드 상품 선정 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비단골드는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의 운영사다.
이번 심의위원회 출범
빗썸이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경영 의사결정의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지난 20일 빗썸은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첫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는 거래소 보안 정책과 대응 전략을 내부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