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김재홍 제1차관이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R&D 지원 강화를 언급했다.
24일 김 차관은 엘타워에서 산업부가 지정한 우수 중소·중견기업 관계자와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신년인사회를 갖고,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고 창조경제가 구현될 수 있도록 중소·중견기업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ATC 사업은 03년부터 시행된 사업으
정부가 다음달 중순 서비스 활성화 대책을 내놓기 앞서 서비스산업의 규제 완화를 위한 방안을 공개 논의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동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제3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좁은 국내시장만 볼 것이 아니라 넓은 세계시장을 목표로 서비스산업도 과감한 혁신과 실용적인 접근을 하는 것이 필요
SK그룹의 장학재단인 한국고등교육재단이 26일 설립 39주년을 맞았다. 다양한 학술연구 지원을 통해 설립 이후 지금까지 총 711명에 달하는 외국대학 교수들을 지한파(知韓派)로 양성하고 있다.
한국고등교육재단 관계자는 27일 “2000년부터 13년간 재단의 초청을 받아 학술연구 지원을 받은 아시아 지역 학자들이 711명을 기록했다”면서 “아시아권을 넘어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는 한국 땅에 세워진 미국 대학교로서 글로벌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홍식 한국뉴욕주립대 부총장은 대학이 추구하는 향후 방향과 목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학교는 학부와 석·박사 과정을 모두 갖춘 국내 처음 생긴 외국대학이다. 안 부총장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상위 대학교들의 학위를 동일하게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학부과정 교육 방침에는 ‘최초’라는 단어가 자주 붙는다. 특별한 교육실험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10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이공계 대학 교육혁신 심포지엄’을 열고 단일학부제, 학부 교육 전담교수제, 전자교재(e-book) 형태의 융복합 교재 개발 등을 골자로 한 이공계대학 3대 교육혁신 방
올해 매출액 기준 1000대 상장사의 대표이사 중 SKY대 출신이 39.5%로 지난 2007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40%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뉴스가 화제가 됐다.
“대신 외국 대학 출신이 늘었겠지”라는 댓글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제는 학력에서 SKY를 따로 구분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워낙 다양한 능력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오는 26일까지 외국 교수와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함께 공부하는 제15회 바롬국제프로그램(BIP)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여대는 세계 20개국 91개 대학교와 교류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외국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여대를 찾아와 서울여대생들과 함께 영어로 생활하며 공부하는 이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서울여대 BIP에서는 오전에 한국
‘임플란트 전문치과’, ‘세계 유일의 무균 임플란트’, ‘노인전문 임플란트’, ‘즉시 임플란트 가능’, ‘최고의 의료진이 환자분께 최상의 진료서비스’, ‘통증 고민 없이 10분이면 OK’
병원 홈페이지 불법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 의료법상 병원 홈페이지 광고가 사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이용하고 있는 것.
현재 운송수단 외부 광고, 옥내광고, 인터
일본이 2차 성장 전략에 이례적으로 민간 기업의 투자 ‘목표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11일(현지시간) 일본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베 신조 일본 내각은 오는 17일 2차 성장 전략을 발표한다.
아베 내각은 기업 투자 목표를 10% 높여 앞으로 3년간 매년 최대 70조 엔에 달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 관리들은 전했다.
이
교육과학기술부는 국내 일부 사립대에서 운영하는 '1+3 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운영 폐쇄를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1+3 유학 프로그램은 1년 동안 국내 대학에서 교양과정과 영어과정을 이수한 후 국제교류 협정을 맺은 외국 대학의 2학년으로 진학하는 유학 프로그램이다.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주요 대학을 포함한 약 20개 대학에서 운영
“신규채용을 하는 것 같지만 실제는 자른 수 만큼만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한 대기업 임원이 들려준 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채용을 하는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인원 현상유지에 그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씁쓸함을 금치 못했다. 이유인즉슨 이렇다.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세계경제 동반침체라는 대형 악재를 이겨낼 재주가 없기에 신규인력 채용은
IBK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공채에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자녀와 전문대 졸업자 등 사회적 약자 계층 22명을 포함해 모두 23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장애인(3%)과 보훈대상자(8%), 청년인턴(20%) 등에 대해서도 채용 쿼터제를 적극 실시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공채에서‘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전형 기준에 포함시켜 가정형편
체육 특기생으로 대학에 진학한 경우 이들이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대학교 입학 이후 학과생 명단에 이름은 올렸지만 졸업하는 날까지 그 선수의 이름을 학교가 아닌 TV 중계를 통해서만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그것도 이름만 대면 알 정도의 유명한 선수라야 그나마 언론의 보도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최근 일부 대학교수들은 연예인 혹은 체
우수 학군을 형성하고 있는 분양 단지가 속속 선보여 수요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 학부모들에게 있어 교육환경은 주택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시 되는 요소로 꼽힌다. 뜨거운 교육열기를 나타내는 지역은 기본적으로 학군 수요층이 두텁게 형성되고 가격 상승의 여력도 높은 편이다. 또한 방학 시즌이나 학기초를 맞이하면 이사가 늘면서 전세 수요가 두드러지게 증
대우건설이 연말까지 임대주택 수요가 많은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분양 물량을 쏟아낼 방침이다.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이날까지 11개 단지, 6937실의 오피스텔 물량을 시장에 공급했다. 특히 연말까지 총 2086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추가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라면 올해 오피스텔 공급량으로 단연 업계 1위가 된다. 앞으로
앞으로 각 대학별 계획에 따라 예산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대학의 사업계획서에 대한 의무적 컨설팅이 폐지되고 총장임기 제한도 없어진다. 또 건물 높이 규제도 철폐되며 외국대학 공동 대학원 과정은 정원외로 인정하게 된다.
정부는 27일 국무총리 주재 제11차 교육개혁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정지원 방식, 국제화, 대학·학교법인 운영, 대학 교사(校舍
-2020년 목표 대학발전계획 수립 추진
-최우수 인재 육성위해 ‘아낌없는 혜택’
-베트남 캠퍼스 설립 등 글로벌화 박차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숭실대의 중심에 취임 4년째를 맞는 김대근 12대 총장이 있다. 숭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수를 역임한 그는 자타공인 ‘숭실맨’이다.
학생들에게는 ‘총장님’인 동시에 ‘교수님’이자 ‘선배’
교육과학기술부가 우리나라의 교육과학기술정책을 소개하는 영문 책자를 발간했다.
교과부는 한국의 교육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국제적 관심에 부응해 한국 정부의 교육과학기술 정책을 소개한 ‘인재대국’의 영문판 ‘긍정의 변화(POSITIVE CHANGES)’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은 아래 국내 교육과학기술정책 추진 배경과 그 과정, 성과를 580여쪽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가 지난 19일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에 개교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내 개교하는 첫 외국대학으로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에서 직접 입학 및 졸업사정을 담당한다.
졸업 시 미국 본교의 학위를 수여하기 때문에 이제 미국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외국 대학의 학위를
상반기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서 주요 기업들의 채용 소식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1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고졸사원 공채를 다음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내년 2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이 대상이며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5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KT에는 외국대학 출신 구직자들을 상대로 이번 달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