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후속 이행 절차를 본격화하기 위해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30일(현지시간) 방미했다. 박 차관은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팩트시트 관련 쟁점들을 미국 측과 조율하고 구체적인 진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차관은 이날 팩트시트 이행을 전담할 협의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기획재정부 1차관에 이형일 통계청장을, 기재부 2차관에 임기근 조달청장을 각각 임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통상부 차관 인사도 단행했다. 장관급 인사의 경우 청문 과정 등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는 만큼 곧바로 임명할 수 있는 차관급 인선을 먼저 단행해 관세협상 등 대내외 위기 상황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강유정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기획재정부 1차관에 이형일 통계청장을, 기재부 2차관에 임기근 조달청장을 각각 임명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차관 인선안을 밝혔다.
외교 1차관에는 박윤주 주아세안대표국 공사가, 외교부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대 교수가 발탁됐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는 문신학 전 산업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경험이 많은 전문가 인사를 대통령실 2기 비서실장,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으로 발탁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올해까지 근무하고 물러나며, 후임은 이관섭 정책실장이다. 새 정책실장은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이다. 국가정보원장에 내정된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후임에는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을 임명한다. 외교부 1차관에는 김홍균 주독일대
내정 이튿날 출근한 조태용 "글로벌 중추국가 완성이 임무"尹 미국 국빈방문 준비 등 업무 돌입해 美 출국 않을 예정후임 주미대사 조현동 하마평…아그레망ㆍ방미 후 발표김성한·이문희·김일범 외교라인 교체에 김태효 거취 주목내부 유임 전망…"경질하려 했다면 김성한 함께 물러났을 것"김태효, 민주주의 정상회의에도 참석해 업무 지속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은 30
16일 주한 일본대사관 주최로 서울의 한 호텔에서 나루히토 일왕 생일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2018년 12월 이후 약 5년 만에 재개된 행사입니다. 코로나19로 행사가 중단된 사이 아키히토 전 일왕이 물러나고 나루히토 일왕이 즉위했는데요. 나루히토 일왕의 생일 축하연은 이번에 처음 열리는 셈입니다. 2018년까지는 매년 아키히토 전 일왕의 생일인 12월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윤여철 주(駐)영국대사 등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2층 다목적홀에서 추계 공관장 신임장 수여식을 했다.
윤 대통령은 윤 대사를 비롯해 류제승 주아랍에미리트(UEA)대사, 여승배 주말레이시아대사, 금창록 주스위스대사 등 4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최상목 경제
"의원직 내려놔 섭섭한가"…"조금 섭섭" 폭소尹, 김필곤 선관위원에도 임명장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조태용 신임 주미대사에 신임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5층 소접결실에서 조 대사에 신임장을 전달하며 “어려운 일 맡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런데 의원직을 내려놔 섭섭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 대사가 “조금
정부가 이란에 억류된 한국 선박이 조기에 풀려날 수 있도록 교섭 실무대표단의 현지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란 측이 ‘기술적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는 점에서 대표단이 현지에 파견되더라도 빈손으로 올 가능성이 지적된다.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지난 4일 오후 3시 30분께 호르무즈 해협의 오만 인근 해역에서 항해 중이던 한국 국적의 9
23일 외교부 1차관으로 발탁된 조세영 국립외교원장은 외교부 내에서도 대표적인 ‘일본통’으로 꼽힌다.
청와대는 이날 조 신임 차관을 비롯해 외교·통일·국방·농림축산식품·보건복지·국토교통부 등 9개 정부 부처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주일대사관에서 2등 서기관, 경제과장, 공사참사관으로 세 차례나 근무하며 외교부 내 일본 전문가 그룹을 지
외교부는 일본 초계기가 우리 해군함 인근에서 위협 비행한 데 대해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를 25일 초치해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조현 1차관이 나가미네 대사와 면담하고 일본 초계기의 저공 근접비행 문제를 포함해 한일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초계기 관련, 양측이 서로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외교부 제1차관에 조태용(58)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내정했다.
또 안전행정부 제1차관과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박경국(56) 안행부 국가기록원장과 김경식(54) 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을 각각 내정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했다.
중동 지역을 방문중인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이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라말라에서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을 예방해 면담을 가졌다고 외교부가 14일 밝혔다.
김 차관은 면담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 협상 노력을 평가하고 협상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압바스 수반은 그동안 우리 측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협의차 김규현 외교부 1차관이 9∼11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차관은 방미 기간 윌리엄 번스 국무부 부장관 등 미 행정부 고위인사들과 만나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구축한 양국간 정책협력 틀을 내실화하는 한편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미·중 정상회담 직후 미국을 찾는 김 차관은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외교통상부 제1차관과 2차관에 각각 안호영 유럽연합 대사와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안호영 내정자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1회로 옛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장, 통상교섭본부 통상교섭조정관, G20 대사 등을 역임했다.
김성한 내정자는 고려대 출신으로 사회과학원 연구원,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등을 거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