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같은 남극'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화제를 끌고 있다.
영국의 남극 연구소를 촬영한 이 사진은 영국 맨체스터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속에는 환상적인 초록색 오로라가 하늘을 휘감고 있으며 지상에는 마치 외계 건설물과 같은 연구시설이 기차처럼 꼬리를 물며 이어져 있다. 특히 사진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흡사 애니메이션의
신비로운 모습의 지구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외계 같은 지구 사진’은 캐나다의 우주인 크리스 해드필드가 찍은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신비로운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퍼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아마존 숲을 덮고 있는 구름, 아프리카의 어느 호수, 베네수
외계 같은 지구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캐나다의 우주인 크리스 해드필드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들이 '외계 같은 지구 사진'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아마존 숲과 강물을 구름이 덮고 있고 아프리카 호수는 유령처럼 보인다. 또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