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한국의 콘텐츠 산업 부흥을 위해 예비 영화인들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창작을 지원하는 정기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CJ그룹은 9일과 10일 양일간 국내 예비 영화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 지망생 120여명을 CJ인재원으로 초청, ‘역사와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9일에는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과 최광희 영화평론가, 김기
860만 관객을 돌파한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 1000만 애니메이션 신화 ‘겨울왕국’의 엘사 등 여성 캐릭터들이 주도했던 2014년 초반 스크린에 남성 배우들이 돌아온다. 오는 4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방황하는 칼날’의 정재영, 이성민과 ‘가시’의 장혁을 시작으로 ‘표적’의 류승룡, ‘역린’의 현빈, ‘인간중독’ 송승헌 등 관객들의 사랑을
애니메이션을 넘어 외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겨울왕국’(배급 소니픽쳐스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이 개봉 46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겨울왕국’은 2일 오전 11시 20분 배급사 기준 집계 결과 전국 누적 관객 수 1000만315명을 돌파, 애니메이션 사상 초유의 관객 수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설국열차’를 제치며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 제작 위더스필름, 배급 NEW)의 흥행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변호인’의 투자배급사 NEW는 “‘변호인’이 1월 31일 자정을 기해 누적 관객 수 1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오전 밝혔다.
‘변호인’은 개봉 7주차 평일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흥행열기를 이어왔고, 1월 31일 정식 개봉 44일 만, 18일
변호인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변호인’이 한국영화에서 9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변호인`은 지난 19일 밤 12시 57분 정식 개봉 33일(전야 개봉 포함)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괴물’ ‘도둑들’ ‘7번 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왕의 남자’ ‘태극기 휘날리며’ ‘해운대’ ‘실미도’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2014년 처음이자 한국영화 사상 9번째로 1000만 영화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변호인’은 19일 새벽 12시 57분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기록, 정식 개봉 32일 만, 18일 전야 개봉을 포함하여 개봉 33일 만에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괴물’(1301만명), ‘
배우 송새벽이 하지혜과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연극배우 하지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혜는 잡지모델 출신으로 연극계에서 활동해왔다.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인 연극 ‘이’에서 장녹수 역을 맡아 독기 있는 여자의 모습을 잘 표현해냈다.
이밖에 연극 ‘짐’(2007)과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2009) 등에 출연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배우 설경구가 아동성폭력 소재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설경구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소원’(제작 필름모멘텀,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설경구는 “실제 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이 알려질 것을 두려워하며 숨어 산다고 들었다. 영화에서 정면
배우 엄지원이 극중 인물을 회상하며 간담회 중 눈물을 흘렸다.
엄지원은 23일 오후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소원’(제작 필름모멘텀,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서 극중 소원(이레)의 엄마 미희 역을 떠올리며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
이날 엄지원은 연기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미희라는 역을 하면서 정말 그 사
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인‘U+tv G’ 월정액 서비스 가입자 모두에게 무료 VOD 이용권을 제공하는 ‘지상파 월정액 가입 이벤트’를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월 1만 원에 엠넷, tvN, 온스타일 등의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CJ월정액’ 상품 가입자에게도 1만 원 상당의 무료 VOD 이용권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가 자사 IPTV 서비스인 u+tv G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로 무료 영화 VOD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No.1 무료영화’를 9월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No.1 무료영화는 u+tv G 내 영화 카테고리에서 ‘역대 흥행 한국영화’‘100만 이상 관객 동원작’‘HD 고화질 영화’ 등 테마별 메뉴를 개설해 무료 영화 VOD 850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소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원'의 개봉일을 10월 2일로 확정하고 이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소원'은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감동을 담았다.
'왕의 남자', '라디오스타' 등을
상반기 1억 영화 관객 돌파에 올해 총 2억 관객 기록이 예상되는 영화계는 축제 분위기다. 영화계는 이러한 분위기를 이끈 주역으로 감독과 배우를 꼽았다. 역대 흥행 성적 10위에 포함된 작품을 보면 한국 영화계를 성장시킨 흥행의 주역들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감독은 강우석 감독으로 나타났다. KOBIS(한국영화진흥
김기덕 감독의 신작 ‘뫼비우스’에 대한 제한상영가 분류에 영화감독들이 영등위에 심사 철회를 요구했다.
17일 한국영화감독조합(대표 이준익)은 “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묻고 싶다”며 “우리 한국영화감독들은 그간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행보를 지켜보며 여러 차례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뫼비우스’에 대한 제한상영가 결
오만석이 동성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유준상은 오만석에게 "동성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오만석은 "연극 '왕의 남자'에 출연할 당시 그 연극을 보신 분들이 오해를 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준상은 "뮤지컬 '헤드윅'에서도 트렌스젠더 록가수 역을 맡았다"고 덧붙였고,
외화 ‘웜바디스’가 주말 극장가에 이변을 연출했다. 지난 14일 큰 기대 없이 개봉한 ‘웜바디스’는 지난 15~17일 3월 셋째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이는 지난해 ‘레미제라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웜바디스’는 좀비의 심장이 따뜻해진다는 콘셉트. 좀비와 인간의 사랑을 그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좌충우돌 에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했다. ‘7번방의 선물’은 관객 1300만 명 돌파를 향해 가고 있다. 15일 누적관객 수 1230만 명을 돌파하며 영화 ‘왕의 남자’를 앞선 것.
배급사 NEW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은 14일(목) 오후 9시 경, 개봉 51일 만에 누적관객 수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왕의 남자’
3월 둘째 주말(8일~10일) 박스오피스 판도에는 큰 변화가 없다. 이정진 황정민 최민식 주연 ‘신세계’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7번방의 선물’이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신세계’는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원빈 주연 ‘아저씨’와 같은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7번방의 선물’은 1217만 명으로 130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적지 않은 선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7번방의 선물’은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 동원의 쾌거를 이루더니 4일 오후 ‘태극기 휘날리며’ 누적 관객수 1174(공식통계기준)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톱 5에 올랐다. 개봉 6주차에도 꺾이지 않고 계속되는 관객 동원에 ‘7번
영화 ‘7번방의 선물’이 3월 4일(월) 오후 7시 40분 경 누적관객 수 1175만 명을 동원, ‘태극기 휘날리며’가 최종 기록한 11,746,135명(공식통계 기준)을 넘어서며 한국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5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누적관객 수 11,754,228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32일 만에 코미디 사상 첫 1000만 영화에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