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ON)이 명절 전후 먹거리를 책임진다.
롯데온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롯데슈퍼와 함께 ‘2021 설맞이 슬기로운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제수음식과 연휴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행사기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엘포인트 3000점을 적립해준다. 설 연휴 기간 당일 배송이 가능해 설 당일에도 일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환경을 생각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집밥’ 트렌드 확대에 맞춰 인기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종류를 작년 7종에서 올해 9종으로 늘리고 물량도 확대했다.
올해 처음으로 떡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비비고 ‘한우 사골곰탕’과 ‘왕교자’ '미정당 떡국떡’ 등으로 구성한 △‘떡
해태제과는 설 명절을 맞아 원조 냉동만두인 ‘고향만두’의 대표제품을 추억의 양은쟁반과 함께 묶은 ‘레트로 양은쟁반 교자세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태 고향만두의 대표제품과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꽃무늬 양은쟁반으로 구성한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다.
양은쟁반은 해태제과의 옛 회사 로고에 옛날 느낌 그대로인 꽃무늬를 그려 넣었다. 예전에 집에서 만
롯데마트가 다가오는 새해 가볍게 떡국을 즐길 수 있도록 롯데마트 PB상품인 ‘요리하다 떡국떡ㆍ사골곰탕ㆍ만두’를 31일까지 전점에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요리하다 진한 한우사골곰탕(500g)은 정상가 2980원에서 40% 할인된 1780원에 판매하며, 요리하다 우리쌀떡국떡(700g)은 정상가 3980원에서 행사가 3480원에 구매가
비비고 만두가 K푸드의 위력을 과시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만두 식품의 올해 총매출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비비고 만두 총매출은 최근 3년간 5000억~8000억 원 대를 기록했지만, 올해 1조300억원을 기록하며 식품 단일품목으로는 최초로 매출 1조 원의 벽을 깼다. 먼저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 농심 신라면이나 오리온 초코파이도 아직
풀무원 ‘얄피만두’가 만두로는 유일하게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풀무원 얇은피꽉찬속 만두'(얄피만두)가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이 발표한 ‘2020 동아시아 FMCG 최고 혁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20 동아시아 FMCG 최고 혁신제품’에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6월 사이 출시된 신제품 중 소비자에게 탁월한 제
코로나19 여파에도 K-편의점 관련 상품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8일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 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맞아 300만불 수출의 탑 달성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의 해외 수출 실적은 2017년 2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해 올해에는 11월말까지 40억 원을 넘겼다. 수출 첫해 대비 3년만
CJ제일제당은 작년 11월 첫 출시한 '수제만둣집 맛 만두'가 1년 만에 누적 매출 52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제만둣집 맛 만두'는 CJ제일제당이 만두 전문점을 겨냥해 기획한 제품으로, '비비고 왕교자'가 대중적인 맛을 겨냥했다면 '수제만둣집 맛 만두'는 만두소에 특색을 줘 취향이 뚜렷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지난 11월 출시한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라 불리는 광군제를 앞두고 식품업계가 '광군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영향으로 내식 문화가 퍼지면서 올 상반기 실적 부문에서 '선방'한 식품업계는 광군제로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광군제는 예년보다 판매 기간이 대폭 늘어났다. 광군제 당일에만 진행되던 판매가 1ㆍ2차
CJ제일제당은 추석을 맞아 260종의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명절 스테디셀러인 ‘스팸 선물세트’를 비롯해 쓰임새가 좋고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복합 선물세트’, 흑삼과 유산균 중심의 ‘건강 선물세트’ 등이 준비됐다. 내식(內食) 확대 추세에 맞춰 ‘비비고 왕교자’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내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
추석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발 빠르게 제사용 가정간편식(HMR)을 내놓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다 같이 모여서 차례를 지내기보단 간소한 상차림 문화가 퍼지면서 명절 음식용 HMR의 수요는 예년보다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상은 추석을 앞두고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제수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집으로ON ‘참떡갈
커피믹스, 라면에 이어 또하나의 식품 독과점 품목이 탄생할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이 국내 만두 시장에서 ‘독주’를 계속하면서 독과점의 기준인 50% 점유율을 넘보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올 상반기 만두 매출액은 1265억 원으로 시장점유율 44.8%를 기록하며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시장 2위
CJ제일제당은 올해 상반기 비비고 만두 매출이 126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시장 성장률(10%)을 상회하는 성과다. 시장 점유율은 6월 기준 46.3%로 2위 업체(15%)보다 3배 이상 높았다.
CJ제일제당은 냉동만두 시장 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평가된다. 성장 정체 상태를 타개하고자 R&D 기술
7월 마지막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홈캉스족의 지지를 받고 있는 빔보이의 ‘미니빔 프로젝터’와 로보락의 ‘로봇청소기’ 등을 30일 선정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나 여름 바캉스 대신 홈캉스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빔보이의 ‘가정용 미니빔 프로젝터 MK-F800 베이직’이 홈캉스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 제품은
“베트남에는 프랑스 식민지배를 거치면서 반미(바게뜨를 반으로 가른 후 속재료를 넣어 만든 베트남식 샌드위치) 문화가 남아 있어요. 이 점에 착안해 1년 이상의 시간을 연구개발에 투자했습니다.” 베트남 현지에서 양산빵 ‘쎄봉’을 출시한 배경을 묻자 오리온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19는 역설적으로 ‘K푸드’와 국내 식품업계 역량을 전 세계에 증명하는
CJ제일제당이 중국에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왕교자’가 中 2위 온라인상거래 업체 징동닷컴의 교자/완탕 카테고리에서 4월(31%)과 5월(33%)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6월 열린 상반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대전 ‘618 행사’에서도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국물요리,
CJ제일제당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협업해 화끈한 맛이 일품인 '이글이글 불꽃왕교자'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입안 가득 풍부한 식감과 육즙을 느낄 수 있으며, 청양고추를 넣어 먹을수록 중독되는 화끈한 매운맛을 더했다.
또한 1만 번 이상 치댄 쫄깃한 만두피에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주요 식품
국내 냉동만두시장의 판도를 바꾼 '비비고'가 프리미엄 수제형 만두 신제품을 선보이며 여름시즌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평양냉면집 접시만두의 촉촉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한 '비비고 평양만두'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두부와 숙주의 함량을 높여 평양만두 특유의 포슬포슬하고 꽉 찬 식감을 살렸다. 또한 참기름과 참깨
위메프가 30일까지 마트당일배송관 인기 상품을 100원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품은 매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주요 상품은 △15일 하림 용가리 300g+너겟 300g △16일 테이스티나인 제천빨간오뎅떡볶이 △17일 풀무원 아이러브요거트 80G*4+2 △18일 유어스 한성 맛있는 유부초밥 기획 90g*2봉 △19일 유어스 CAFE25 블랙 5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가 세계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비비고 만두’가 전 세계 만두 시장에서 86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매출은 5520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매출 (3690억 원) 대비 약 50% 증가한 수치다. 또, 글로벌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63.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