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가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에스티큐브는 전 거래일 대비 4.12% 오른 2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머크(Merck)사의 키트루다, BMS의 옵디보를 필두로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면역관문억제제 전반적으로 매출액 성장과 제약사 내
면역항암제는 몸속 면역시스템이 암을 없애는 기능을 활용해 만든 신약이다. 신간 ‘키트루다 스토리’는 전 세계적인 제약기업 머크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개발한 과정을 다룬다. 후발주자로서 내놓은 신약 키트루다가 어떻게 2022년 가장 많이 처방된 면역항암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26개의 키트루다 임상시험 데이터를 다루고, 선발주
신한투자증권은 20일 LG화학에 대해 아베오(Aveo) 인수로 생명과학 사업의 보폭을 확장해 글로벌 신약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4만 원을 유지했다.
LG화학은 나스닥 상장 미국 항암 바이오기업 아베오 지분 100%를 5억6600만 달러(약 8131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 방식은 종속회사인 LG Che
LG화학이 글로벌 신약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항암제 보유 기업 인수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면서도 까다로운 미국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입할 지름길을 확보했다. 앞으로 5년 이내에 생명과학부문의 매출을 연간 2조 원 규모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LG화학은 8000억 원(5억6600만 달러)을 투자해 미국
엔케이맥스가 동정적사용제도로 면역항암제 슈퍼NK(SNK)를 투여받은 5명의 말기 암 환자 중 3명에게서 효능을 확인했다. 또 완전관해 유지에 성공하며 육종암 환자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엔케이맥스는 미국법인 엔케이젠바이오텍(NKGen Biotech)이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동정적 사용 승인을 허가받은 육종암 환자에게 자사의 면역항암제 SNK와 면역
제넥신은 암 치료 DNA백신 GX-188E(성분 티발리모진 테라플라스미드),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성분 에피넵타킨 알파)과 BMS오노의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 니볼루맙)의 삼중병용요법 연구자 주도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상2상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혜련 교수가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이다. 제넥신에 따르면 전
아마존(Amazon)이 프레드허친슨 암센터(Fred Hutchinson Cancer Center, Fred Hutch)와 개인맞춤형 신항원(neoantigen) 암백신 약물로 흑색종 및 유방암 환자대상 임상1상을 진행한다. 전자상거래 글로벌 거대기업 아마존이 공개한 첫번째 임상이다.
업계는 이번 임상이 지난 2018년에 발표된 아마존 그랜드챌린지(Gra
크리스탈지노믹스와 중국 항서제약은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항암제 개발을 위해 비소세포폐암에서 위암과 간암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항서제약은 중국에서 885명 위암 환자 대상으로 캄렐리주맙과 카페시타빈, 옥살리플라틴을 병용 투여하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비소세포폐암의 판매허가를 위한 가교시험을 진행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신규 나노케이지 기술기반 CD47 타깃 면역항암치료제 'LGP-S01'을 자회사 큐어로젠에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큐어로젠은 2021년에 설립된 신약개발기업이다. 랩지노믹스는 큐어로젠의 최대주주로서 6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외부 투자가 수월해 진 것은 물론 파이프라인 가
제넥신은 암 치료 DNA백신 GX-188E,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성분명: 에피넵타킨 알파)과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면역항암제인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의 삼중병용요법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연구자 주도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총 21명의 HPV-16 또는 HPV-18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면역항암치료제(YBL-006) 개발 프로젝트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2021년 2차 ‘신약 임상개발’ 부문 신규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 국내 신약 R&D 생태계 구축을 위해 범부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STB-C017’이 면역관문억제제 2종과 병용 투여 시 완전 관해를 유도하고, 장기 생존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에 따르면 신약 후보물질 발굴 AI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가 발굴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STB-C017의
정밀 표적치료제 신약개발 전문업체인 보로노이가 미국 바이오테크 피라미드 바이오사이언스(이하 ‘피라미드’)에 MPS1 타겟 고형암 치료제(VRN08)를 총 마일스톤 8억 4600만달러(약 1조원) 규모로 기술수출(License-Out)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보스톤에 소재한 피라미드에는 화이자, 베링거 잉겔하임, 로슈, BMS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옵디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고위험성, 재발성 임신성 융모성종양 임상 2상 결과가 세계적 권위의 의학 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실렸다고 7일 밝혔다.
임신성 융모성종양은 임신 이후 발생하는 영양배엽(trophoblast)의 비정상적인 증식에 따라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번 임상결과는 2차 이상 항암치료에 실패한 임신성 융모성
알파홀딩스 관계기업 온코섹은 머크사와 흑색종 임상 3상(KEYNOTE-C87) 진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온코섹은 진행해온 흑색종 임상 2b(KEYNOTE-695)는 현재 환자모집을 완료했으며, 2017년 미국 FDA로부터 ‘FastTrack’과 ‘OrphanDrug’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이에 가속허가(Accelerated app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의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 36명을 대상으로 ABL501의 단독요법에 따른 내약성, 안전성 등을 평가한다.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해
신한금융투자는 29일 알테오젠에 대한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으로 하향했다고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머크는 최근 진행된 미국암학회(AACR)에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로리주맙) SC(피하주사 제형)의 PK데이터를 발표했다”면서 “두 가지 SC제형과 IV제형을 교차투여 후 생체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K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 개발 및 판권을 보유한 '캄렐리주맙'의 위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돼 향후 가치가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제출한 이번 위암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3상은 기존 표준치료제인 카페시타빈과 옥살리플라틴(CAPOX) 대비 캄렐리주맙 단독 또는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을 카페시타빈과 옥살리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병용한 공동 임상 개발 진행에 나선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양사가 판권을 보유한 신약 물질의 공동 임상 개발 진행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항암제 신약 물질 리보세라닙(VEGF
제넥신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을 동남아 제약사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의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KG BIO에 기술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술 수출은 아세안 국가들과 중동, 호주, 뉴질랜드, 인도, 아프리카 등의 지역을 대상으로 GX-I7의 사용권을 부여한 것이다. 계약금은 2700만 달러(약 300억 원)이며,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