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티큐브, 면역관문억제제 시장 고성장 기대에 ↑

입력 2022-11-0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티큐브가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에스티큐브는 전 거래일 대비 4.12% 오른 2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머크(Merck)사의 키트루다, BMS의 옵디보를 필두로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면역관문억제제 전반적으로 매출액 성장과 제약사 내 매출 비중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며 "에스티큐브에게 새로운 기회가 도래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 연구원은 "에스티큐브는 면역관문억제제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새로운 면역관문 단백질 ‘BTN1A1’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으며, 이를 타깃으로 하는 신약후보물질 ‘hSTC810 항체’를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면역관문억제제 신약후보물질 ‘hSTC810’의 글로벌 및 국내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11월 SITC에서 임상 1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병용투여가 가능하다는 점이 에스티큐브 혁신신약의 최대 강점이다. 기존 상용화된 PD-1/PD-L1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 대상으로 단독요법이 가능하며, 병용투여 시 치료효과가 높아질 수 있어 타 치료제 대비 높은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8,000
    • +0.95%
    • 이더리움
    • 2,62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3%
    • 리플
    • 1,730
    • -0.35%
    • 솔라나
    • 110,500
    • +1.84%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1,990
    • -0.66%
    • 샌드박스
    • 87.5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