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는 올해 단과대학 광역모집단위(열린전공)를 신설, 실시한다.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과학기술융합대학·미래산업융합대학 중 한 곳을 선택해 광역모집단위로 입학한 신입생은 1학년 말 선택 가능한 학과 내에서 전공을 자유롭게 택할 수 있다. 열린전공 신입생에게는 대학생활 지원 및 전공탐색을 위해 서울여대만의 맞춤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7일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정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 상승에 따른 수시모집에서의 이월 인원, 어려웠던 국어 등 수험생이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다. 원서 접수 미확인 등 실수가 매년 반복되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전국 4년제 대학은 11일까지, 전문대학은 18일까지 이뤄진다.
2018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전국 4년제 대학들은 전체 모집인원의 26%인 9만772명을 선발한다.
29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4개 4년제 대학교 '2018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정시 모집인원은 전체 모집인원 34만9028명 중 9만772명으로, 전년보다 1만2373명 감소해 10만명
울산대는 정시모집에서 미술학부(섬유디자인학 제외)는 가군으로, 음악학부는 다군으로 모집한다. 나머지 전 학부(과)는 나군이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1113명과 특별전형 10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40% 정도를 정시에서 선발한다. 예·체능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부(과)는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수시 및 정
대학 구조조정, 올해 정시 모집 인원
올해 정시 모집 인원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2015년부터 절대평가를 통해 대학을 5등급으로 나누고 최상위 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4개 등급 대학은 강제적으로 정원을 감축하는 구조개혁방안이 추진된다.
12일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정책연구팀이 최근 각 지역을 돌며 개최한 대학구조개혁 토론회에서 발표한
올해 정시 모집 인원
201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 모집 인원은 12만7624명으로 지난해보다 7653명이 줄어 수험생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확정된 내용을 보면 197개 4년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37만9018명)의 33.7%를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2012학년도 주요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은 대체적으로 지난해 보다 하락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정시모집 인원이 감소하고 쉬운 수능으로 상위권 변별력 약화가 예상되면서 하향지원 경향이 뚜렷해진데 따른 것이다. 다만 일부 인기 대학·학과에는 소신 지원자가 몰리기도 했다.
◇연세대 등 하향지원 경향 = 27일 주요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