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에 셔츠와 가디건 등 가을·겨울 의류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롯데온은 9월 8일부터 14일까지 패션 매출 실적을 살펴본 결과 남성의류에서는 가디건·조끼와 여성의류에서는 블라우스·셔츠 매출이 가장 크게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각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롯데온은 24일까지 가을
올해 첫 엔데믹 개학으로 신학기 학용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커지고 있다. 실제 티몬에 따르면 최근 2주간(1~14일) 주요 신학기 상품 매출이 작년보다 23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통업계가 관련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8일까지 새 학기 등교 필수템부터 봄맞이 가전까지 최적가로 제공하는 ‘위풍당당
롯데온이 올 가을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
롯데온은 31일까지 미리 가을 패션을 준비하는 '얼리버드 맨투맨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올 가을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넉넉한 크기의 ‘보이핏(Boy-fit) 재킷’을 비롯해 함께 입기 좋은 맨투맨, 스커트 등 다양한 가을 패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인기 드라
롯데온은 7일부터 13일까지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에서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세일이다. 이후 일주일간 애프터위크를 진행해 퍼스트먼데이 수준의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7일 오전 8시부터 선착순 5만 명에게 롯데카드
유통업계가 패션 협력사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전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유통업계는 코로나19 이후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 등 여타 협력사를 위해 할인 행사를 마련해 왔는데, 이번에는 패션 협력사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전에 들어갔다. 이번 할인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출이 줄고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손님이 급감하자 침체에 빠진 패션 협력사가 유
롯데백화점이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 동안 본점, 잠실점 등에서 ‘린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서울의 한낮 최고 기온이 34도를 육박하면서 시원한 소재의 의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인기 소재인 린넨 의류 행사를 예년보다 2~3주 가량 일찍 전개하게 됐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
백화점업계가 이번 주말 점퍼와 모피 등 겨울 옷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은 7일까지 ‘슈퍼 프라이스 상품전’을 열어 피에르가르뎅, 근화모피, BCBG 손정완, 안지크 등 19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6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피에르 가르뎅의 오리털 점퍼를 7만9000원, 근화모피의 ‘블랙 그라마 휘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9일부터 다양한 품목별 할인 행사를 펼친다. 최근 마감한 겨울 정기 세일에서 부진한 실적이 이어진 가운데, 이를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 롯데백화점 = 본점은 9~14일 ‘핸드백·스카프 초특가 상품전’을 연다. 사만사타바사·메트로시티·루이까또즈 등이 참여해 최대 70% 할인한다. 루이까또즈 장갑이 2만 원, 메트로시티 캐시미어 머플
◇ 현대백화점, 더 블랙 위크 SETEC=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7일간 강남구 대치동 ‘SETEC(서울 무역 전시장)’에서 ‘현대백화점 더 블랙 위크 SETEC’을 진행한다.
총 27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준비된 물량은 총 250억원이다. 행사장은 5000㎡(약 1500여평) 규모로 기존 백화점 대행사장의 10배 정도의 규모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수험생 할인=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수험생들을 위해 영캐주얼을 앞세운 대형 할인행사를 펼친다.
올해 출시된 가을 겨울 상품들도 40% 가량 할인된 것은 물론, 지난해 상품은 40~80%, 한 해 더 지난 재작년 상품의 경우 할인율이 90%에 달하는 특가 상품들도 준비된다. 매긴, 에고이스트, 플라스틱아
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수험생들을 위해 영캐주얼을 앞세운 대형 할인행사를 펼친다.
해마다 수능시험 직후 첫 주말에는 백화점 전체 매출 중 영캐주얼의 매출 비중이 평소 9% 수준에서 최대 5%포인트까지 늘어난 14%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신세계 강남점의 경우 최근 강남 젊은이들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스트리트
◇6월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 행사=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는 6월 14일과 28일에 대부분의 점포가 영업을 쉬며, 그 외 휴일인 21일에는 영업을 한다. 오는 24일은 넷째주 수요일이여서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닫는다.
21일 일요일 대형마트 3사의 행사는 다양하다.
홈플러스는 7월 2일까지 구글 플레이
CJ몰은 8일 롯데백화점관을 본격 오픈하고 백화점 상품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CJ몰에 입점하는 점포에는 롯데백화점 강남점ㆍ스타시티점ㆍ관악점ㆍ김포공항점ㆍ평촌점 등 수도권 소재 5개 점포에서 운영 중인 브랜드 중 주요 브랜드들이 모두 입점하게 된다.
이로써 CJ몰은 2008년 AK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총 3개의
AK몰은 이달 24일까지 ‘가정의 달 감사대전’을 열고 어린이 장난감, 화장품, 해외명품, 안마기 등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선물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AK몰은 이 기간 ‘AK플라자 백화점관’ 모든 상품을 20% 할인하며,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신한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고 5% 청구할인 혜택과
마리오아울렛은 21일부터 27일까지 남성ㆍ여성복, 아웃도어, 캐주얼 의류 등 약 20여개 브랜드의 봄 이월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새봄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코스테는 봄 상품 특가 행사를 통해 티셔츠ㆍ스웨터ㆍ점퍼 등 약 1만점 물량의 간절기 상품을 선보이며, 겨울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티셔츠와 스웨터는 각각 2만원대, 3
G마켓은 다음달 1일까지 롯데백화점관과 연계한 ‘G마켓X롯데백화점 패션 슈퍼위크’를 통해 백화점 인기 패션·뷰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패션 그랜드 세일’에서는 온앤온·올리브데올리브·빈폴·지오다노·엠폴햄·헤지스·티앤지티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의류·가방·잡화·화장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겨울 상품을 한정 판매하는 ‘슈퍼딜’ 코너는 매
G마켓이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고 겨울 패션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G마켓은 다음달 1일까지 롯데백화점관과 연계한 ‘G마켓X롯데백화점 패션 슈퍼위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패션 그랜드 세일’에서는 온앤온·올리브데올리브·빈폴·지오다노·엠폴햄·헤지스·티앤지티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의류·가방·잡화·화장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기모 티셔츠나
롯데백화점은 6월부터 전국 점포에서 샌들, 선글라스 등 한여름 상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본점에서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샌들·선글라스대전’을 전개한다. 샌들은 작년과 다르게 탠디, 소다, 미소페, 나인웨스트 등 유명 구두 브랜드 8개를 비롯해 성수동 수제화 타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11개가 동시에 참여한다.
물량규모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 3관(신관) 오픈기념으로 구매고객 및 보너스카드고객 대상으로 상품권 10억원을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여성 및 잡화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4000명에게 3관 12,13층 식당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식사권을 증정하는 행사, 수입명품 경품행사 등 다양한 마리오아울렛 신관 오픈 기념 사은행사는 다음달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