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4일 밤 발효된다. 다음날 오전부터 전국 곳곳이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져 출근길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밤 11시부터 서울과 대전, 인천, 경기, 경북, 충북, 충남, 강원, 전북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0~영상5도, 낮 최고기온은 2~15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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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겨울 최강 한파, 낮에도 영하권… 27일 평년 기온 회복
어제 서울에 올겨울 첫
서울 지역에 18일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강원ㆍ경기 등 일부 내륙에는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경기도 고양시·의정부시 등 10개 시군과 강원도 강릉시·속초시·철원군 등 17개 시군, 충북 제천시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서울과 인천, 경기도(21개 시군)ㆍ강원도(4개 시군)ㆍ충청남도(2개 시군)·충청북도(10개
서울시는 1일 오후 10시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서울시역에 발령됨에 따라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취약계층의 안전보호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한파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거리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방문건강관리사업 인력, 사회복지사, 담당부서 공무원
새해 첫 날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는 2일 아침은 강추위와 빙판길로 인해 출근에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의 수은주가 연일 영하 10도 이하를 기록하고 있는데다 1일 새벽부터 내린 눈이 2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2일 아침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울을 비롯한 중부 대부분 지방의 기온
기상청은 2일 오전 4시를 기해 서울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1일 밝혔다.
올 겨울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 3일은 영하 16도까지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