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중앙아시아 5개국과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물·대기·폐기물 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첫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즈공화국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중앙아시아 기후·에너지·환경 정책구상(이니셔티브)'를 발족했
조현 외교장관은 29일 동티모르 벤디토 도스 산토스 프레이타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방안과 역내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과거 PKO(상록수 부대) 파견 등 동티모르의 독립 및 건국 과정에서 함께한 각별한 인연이 양국 관계의 큰 자산”이라며 “한국은 동티모르가 성공적으로 아세안에 통합되고 국가발전을
김정관 산업부 장관, 카자흐스탄서 제11차 경제공동위·고위급 면담 진행 중동 불안 속 원유 안정적 도입 및 카라차가낙 가스 플랜트 수주 지원 논의 알라타우 신도시 내 스마트시티·UAM 등 첨단·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플랜트 수주, 첨단 신도시 개발 등 전방위적인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포괄적경제동
한국중부발전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손을 맞잡았다.
중부발전은 지난달 30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매립지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NDC 달성을 위해 공공부문의 주도적 역할이 요구되는 시점에
정부가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통합 설명회를 열고 기업 대상 지원 확대에 나선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국제감축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2026년 국제감축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국제감축사업 예산은 설치지원사업과 타당성 조사 등을 포함해 총 557억원으
정부가 브라질 벨렘에서 열리는 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월 10~21일)에서 해양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을 논의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는 녹색해운, 블루카본, 해양 기후변화 감시·예측, 온실가스 국제감축 등 4가지 분야와 관련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유엔기후변
제5차 환경분야 국제감축추진협의회 29일 개최
정부가 환경 분야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내실화를 위해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회의를 갖는다.
환경부는 29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제5차 환경 분야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환경부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GS칼텍스가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 위치한 팜유공장에서 발생하는 팜폐수(POME)를 재활용해 바이오원료를 확보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한다.
GS칼텍스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이 추진하는 '202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본타당성조사 지원사업' 과제 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팜폐수 증발 농축 처리시설을 도입
정부가 몽골과 손잡고 게르 밀집 지역의 대기오염 문제 해결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국제감축사업에 나선다. 파리협정 제6조에 근거한 첫 정부 간(G2G) 국제감축 협력 사례로, 한국은 감축권을, 몽골은 외국인직접투자를 확보하는 상호이익 모델이 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글로벌 넷제로 커넥션’ 행사에서 몽골
◇기획재정부
27일(화)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핀테크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혁신 농업기술과 지식을 개도국들과 공유
28일(수)
△기재부 1치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1차 미래전략포럼(비공개)
△기재부 2차관 14:00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
환경부 '물산업 협력 사절단' 5~7일 캄보디아 파견
한국·캄보디아 정부가 캄보디아 물관리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5~7일 김완섭 장관을 단장으로 한 '물산업 협력 사절단'이 캄보디아에서 우리 기업들의 캄보디아 진출을 위한 정부-정부(G2G), 정부-민간(G2B)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장관은 훈 마넷 총
24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모 설명회
환경부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모에 대한 기업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환경오염 방지 및 환경개선 △자원순환 △폐
환경부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25일 시행
환경부가 국제 환경협력 강화 및 환경 무역장벽 대응을 위해 기획조정실 내 국제협력관과 3개 하부조직을 신설했다.
환경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돼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
한국거래소는 15일, 배출권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한국거래소 콘퍼런스홀에서 '배출권 거래시장 현황 및 제도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배출권 시장의 구조 및 제도, 온실가스 국제감축, 환경전과정평가(LCA), 녹색 금융 등 시의성이 높은 5개의 주제를 선정해 할당 대상 업체, 금융기관 종사자 등 배출권 시장 참여자에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2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탄소포집·저장(CCS)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와 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말레이시아 간 기후변화 협력을 위한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가 열렸다.
회의에는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다룩 노르 야하티 빈티 아왕 말레이
한국·베트남의 환경당국 수장이 1일 만나 양국 간 포괄적인 환경 협력에 공감대를 모았다. 이 만남을 계기로 온실가스 감축·수자원 협력 등 환경 관련 양해각서(MOU) 4건도 체결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베트남 당 꾸옥 칸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16차 환경장관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양국은 2000년부터 장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