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일대로 행사 공간 확대…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마련이낙준·요조·김영민 강연…김광진·재쓰비 등 공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청년들의 도전과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을 서울 명동 일대로 넓혔다. 강연부터 공연, 전시, 체험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한 ‘2026 온소 페스티벌(ONSO FESTIVAL)’에는 나흘간 1만여 명이 참여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대표 복합문화축제 ‘온소 페스티벌(ONSO FESTIVAL)’의 무대를 명동 일대로 넓히고 참여 대상도 청년에서 전 세대로 확대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2026 온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로, 강연과 공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복합문화 페스티벌 ‘온소 페스티벌 2025’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3~24일 서울 중구 재단 복합문화공간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미래 감각으로의 전환’이라는 대주제 아래 미래 변화를 감지하는 다섯 가지 감각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나누는 토크쇼와 워크숍 등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