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상생 복지 프로젝트 후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울산시 남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정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 여
고려아연이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등급과 순위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안전·환경 투자와 공급망·지역사회 분야의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려아연은 올해 상반기 서스틴베스트 ESG 종합평가에서 2025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미국 의회 실무대표단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찾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중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고려아연은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House Select Committee on the Chinese Communist Party)와 외교위원회(Hou
프로젝트 크루서블 발표 후 첫 신입 공채기술·R&D·재무 등 16개 직무 모집
고려아연이 202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추가 공개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말 미국 테
최윤범 회장, 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포럼 참석美 테네시 통합 제련소 ‘프로젝트 크루서블’ 협력 확대캐나다 제련 잔재물 재처리·아연 정광 확보 추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캐나다를 찾아 한국과 캐나다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고려아연이 미국에서 추진 중인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기반으로 북미 핵심광물 공급망
고려아연이 서울 인근과 울산에서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열고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 조성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임직원 1050여명과 박기덕 대표이사 사장, 김승현 온산제련소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한마음 가정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고려아연 본사는 과천 소재 놀이공원 일대에서 ‘패밀리 펀(Fun) 데이’를,
전 세계 주요 투자자 참고하는 ISS 퀄리티 스코어“지속가능한 미래와 인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
고려아연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의 ESG 평가에서 8개월 연속 전 부문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ISS의 ESG 경영 평가인 ‘퀄리티 스코어(Quality Score)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친환경 경영 강화폐자원을 원료로 활용해 ‘100% 친환경 제품’ 생산“친환경 경영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고려아연이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환경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친환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가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운전면허 갱신이나 면허증 재발급이 필요한 계열사ㆍ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올해로 3회째 해당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달 28일과 30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사택복지관 1층 로비
제련업 프로세스 및 기술 직접 살펴봐부지사 “최윤범 회장 등 경영진 소통능력 강점”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추진을 앞두고 현지 정부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세계 최고 수준의 온산제련소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통해 고려아연의 지난 52년을 넘어서는 새로운 미래를 열며,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광물의 국가 안보를 지켜나가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모든 역량과 경험, 최신 기술을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집약해 세계 최고의 핵심 광물 처리 시설을 구축할 것입니다.
고려아연이 미국 내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
고려아연, 국내 최대 반도체 황산 생산전쟁 영향 유황 및 황산 가격 오름세…안정적 공급 가능美통합 제련소 건설 후 글로벌 시장 공급 확대 시동
고려아연이 오는 2029년 미국 통합 제련소 구축 이후 미국에 진출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반도체 황산 수급 안정화를 지원하고, 반도체 황산의 글로벌 공급망 허브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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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모터 해체∙분리해 얻은 폐희토자석서 ‘희토류 혼합물’ 추출 기술 개발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전문가 영입 등 관련 기술 확보 노력정부∙울산시∙협회와 원료 공급망 구축 타진 중“세계 최고 제련 기술로 신속한 공정 최적화와 생산 가능”
고려아연이 폐제품에서 희토류 혼합물을 회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희토류 혼합물이란 희토류 17종이 섞여 있는 상태의 물질로
고려아연 '심장' 온산제련소를 가다 부산물→전략광물로 '환골탈태'…통합공정 '주목'‘트로이카 드라이브’로 중장기 성장⋯美 제련소로 확장
5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온산항 3부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용 부두에 정박한 한 대형 화물선에서는 원료 하역 작업이 한창이었다. 철골 구조물 사이로 길게 뻗은 크레인이 깔때기 모양의 호퍼(원료 투입구)로 정광을 내려보
고려아연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5851억원,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7.6%, 영업이익은 70.4%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여기에 44년 연속(자체 집계 기준) 연간 영업흑자라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기초금속 시장의 업황 악화에도 핵심광물 회수율 확대 노력과 신사업 '트로이카 드라이브
고려아연 노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할 것"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동조합이 고려아연의 미국제련소 건설에 대해 지지하고 협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고려아연 노조는 19일 성명을 내고 "미국제련소 건설은 세계 비철금속 1위이자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고려아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확실한 투자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노조는 명
희망2026 나눔캠페인 행사 참석누적 기부금 총 397억
고려아연이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을 전달했다.
19일 고려아연은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고려아연 성금 전달식’ 행사에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
국내 소재·핵심광물 자립기반 강화…‘공급망 허브’ 역할 확대게르마늄·갈륨 회수 공정 투자 및 인력 채용 추진올인원 니켈제련소 건설 및 송도 R&D센터 신설 등에 국내 투자 적극 집행“대미 투자와 국내 투자 병행 ‘투트랙’…글로벌 비철금속 제련업 메카로 도약”
고려아연이 2029년까지 울산 등 국내에 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국내 전
현재·차기 위원장 만나 소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제련소 건설과 관련해 노조와 직접 소통에 나서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18일 고려아연은 전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온산제련소를 찾아 문병국 현 노조위원장과 최근 차기 선거에서 선출된 이은선 노조위원장 당선자를 만났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노사 간 변함없는 협력과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고려아연이 내년 국내 채용 규모를 기존 계획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한다. 미국 정부와 약 11조 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현지 제련소 건설에 온산제련소 인력이 투입되면서 대체 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핵심광물 생산을 위한 신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이 17일 김두겸 울산시장을 만나 미국 제련소 건설 계획과 파급효과 등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