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임직원 30여 명, 수연재활원 환경정화 활동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지난달 30일 울산시와 함께 울주군 중증 장애아동 보육·재활시설인 수연재활원에서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온산제련소 노사 구성원과 울산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사용한 선풍기를 세척·정리하고 창틀과 공용공간을 청소했
임직원·유관기관 40여명 참여…폐자재·플라스틱 등 수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시와 함께 온산국가산업단지 곳곳에 방치된 폐자재와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업단지 환경정비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울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단에서 ‘2026년 3분기 국가산단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고려아연이 국내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한 친환경에너지를 20년간 장기 조달한다. 이를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중장기적으로 전력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고려아연은 지분 33.3%를 보유한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강원·경기·경북 등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연간 11GWh의 친환경에너지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에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추진하는 74억달러(약10조원) 규모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미국 정부의 최종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 대규모 핵심광물 제련소 건설을 위한 주요 환경 관련 절차를 마치면서 금융·전력 인프라 지원을 비롯한 후속 인허가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고려아연은 미국 전쟁부가 국가환경정책법(NE
핵심광물·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밸류체인 선보여
고려아연이 기후·에너지 산업 박람회에서 한국과 호주, 미국을 연결하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그린메탈’ 전략을 선보였다.
고려아연은 지난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과 핵심광물 사업의 미래 비전을
△네이버, '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한다'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배달의 민족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북미 공략, 퍼블릭닷컴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해명공시..."인수를 검토한 바 있으나 추가적인 검토는 중단"
△두산에너빌리티, "美 SMR 협력사 ‘잭팟’ 임박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7% 뛰었다" 보도
울주군 평동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직원들과 함께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고려아연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총 30여명은 평동해변 일대에서 ‘KZ 반려해변 정화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업…갱신·재발급 등 현장 지원2023년부터 매년 운영…올해 수요 늘어 두 번째 행사계열사·협력사 임직원도 이용…실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
고려아연이 현장 근무로 외부 민원기관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사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했다. 고려아연 임직원뿐 아니라 계열사와 협력사 임
외부 전력 공급 기능 갖춘 전기밴 도입 계획
고려아연 울산제련소는 울산광역시에 ‘재난·재해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온산제련소 20·21호 라인 가동…연 4만t 추가 생산국내 수요 60% 이상 담당…반도체 증설에 선제 대응미국 테네시 제련소에 연 10만t 생산라인 구축도 검토
고려아연이 반도체용 초고순도 황산(반도체황산) 생산능력을 연간 32만 t(톤)으로 확대했다. 국내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최대 50만t까지 단계적으로 늘
SMC 둘러싼 대법원 판단 두고 양측 해석 엇갈려호주 주지사 방미 사절단에 최 회장 초청…유증 촉각
이달 9일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간의 공방이 전방위로 격화하고 있다. 양측은 최근 나온 대법원의 영풍 의결권 제한 관련 가처분 결정을 둘러싸고 법리적 해석 차이를 드러냈으며, 일각에서는 대규모 해외 투자에 따른 자금
올해 누적 후원금 총 1000만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학대 피해를 받아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치료를 받고 회복 과정을 거쳐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24일 진행된 전달
임직원 총 교육시간 12만2315시간…2021년 대비 약 2배AI·설비·안전·글로벌 역량 중심 직무 맞춤형 교육 강화
고려아연이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임직원 교육 투자를 확대하며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려아연은 26일 신사업 확대와 AI 확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 전문성, 리더십, 글로벌 역량, AI, 안전 분야 교육을 강
제조 IT·OT 노하우에 AI 모델 기술 결합LS그룹 생산현장 적용 과제 발굴·효과 검증사무 넘어 생산까지 그룹 전반 AX 확대
LS일렉트릭의 IT서비스 자회사 LS ITC가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손잡고 제조 현장에 특화된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LS ITC는 24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제조 현장 맞춤형 AI 적용을 위한 업무협
전기동부터 송·변·배전까지 통합 전력 솔루션 구축LS전선 수주잔고 8조5000억원·LS일렉트릭 7조원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LS그룹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3일 LS그룹에 따르면 최근 초고압직류송전(HVDC)은 기존 교류 방식보다 송전 손
임직원·적십자봉사원 20여명 참여…인지활동 교구 300세트 포장이달 말까지 울산지역 300가구에 전달 예정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지원 활동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21일 울산 중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교구 세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
고려아연과 사전 협의 없이 리셉션 이어 참석자에 서한석포제련소 인력·운영체계 활용 거론…고려아연 “사업계획에 없는 내용”영풍·MBK “최대주주로서 현지 이해관계자와 소통한 것”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과 관련해 미국 현지 관계자들에게 후속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
러트닉 “美서 채굴·가공·정제·제조”…핵심광물 공급망 자립 강조고려아연 74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크루서블’ 직접 언급美 자원·인프라에 韓 제련 기술 결합…한미 경제안보 협력 주목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고려아연을 직접 언급했다.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재건 전략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다. 고려아연이 추진하는 미국 핵심광물
근로자에 폭염 안전 기본수칙 안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노동조합과 함께 지난달 31일 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온열 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실천 문화를 촉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
고려아연은 창립 52주년을 맞아 글로벌 핵심광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산업 경쟁과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과 임직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특히 고려아연의 경쟁력은 기계와 설비 그 자체가 아니라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