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30일 남양주본점에서 '2026년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를 열고 AI 챗봇 연계 이지원 모바일 서비스 고도화 방향을 공유했다. 남양주본점 이전 이후 처음 열린 자문위원회다.
이날 회의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자문위원 10명 등 23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위원 4명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시흥·안양·남양주·화성 소재 화학물질·
이사장이 자리를 비웠다. 본점이 아니라 현장에 있었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간담회장,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명패 뒤에 앉은 것이 아니라 마이크를 쥐고 소상공인들 사이에 앉아 있었다. 듣기 위해서였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한 곳도 빠짐없이, 이사장이 직접 찾아가겠다는 전례 없는 행보의 첫걸음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