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밭 결혼 사진'
결혼 50주년을 기념해 아내에게 '옥수수밭 결혼 사진'을 선물한 필립 더틱 씨는 알고 보니 미로 전문가였다.
그는 이번에 결혼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옥수수밭 결혼 사진' 외에도 농장에서 여러 개의 미로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앞서 오하이오주 출신의 우주비행사 존 글렌과 지난 2001년 9.1
옥수수밭 결혼 사진
미국 오하이오주 만투아에 사는 70대 남성이 만든 '옥수수밭 결혼 사진'을 자세히 보면 숨은그림찾기 재미도 쏠쏠하다.
'옥수수밭 결혼 사진'에는 주인공인 필립ㆍ마리 더틱 부부의 모습 외에 숨겨진 그림이 몇 가지 더 있다고 부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실제로 '옥수수밭 결혼 사진'을 자세히 보면 머리 위에는 '50주년'이라는
옥수수밭 결혼 사진
미국 오하이오주 만투아에 사는 70대 남성이 만든 '옥수수밭 결혼 사진'이 현지의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필립 더틱(72) 씨는 결혼 50주년 금혼식(金婚式)을 맞아 아내 마리(75)에게 자신들의 결혼식 사진을 옥수수밭에 옮긴 미로를 선물했다.
17에이커(약 2만평)에 이르는 거대한 땅에 50년 전 결혼식 사진을 그대로 옮겨 놓은
옥수수밭 결혼 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옥수수밭 청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옥수수밭 청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청혼 문구'를 새겨 넣은 옥수수 밭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려 4만평방피트 넓이의 초대형 청혼편지를 작성한 주인공은 미국 위스콘신주에 사는 브라이언 리켈이라는 청년이다.
옥수수밭 결혼 사진
'옥수수밭 결혼 사진'은 그야말로 아내에게 주는 남편의 '깜짝' 선물이었다.
옥수수밭 결혼 사진 주인공인 마리 더틱(75) 씨는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옥수수밭 결혼 사진에 대해 전혀 몰랐다.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작업했는데 비밀을 유지했다"며 "나는 그저 옥수수밭을 가꾸는 거라고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남편 필립 더틱(
옥수수밭 결혼 사진
결혼 50주년 금혼식(金婚式)을 맞아 아내에게 옥수수밭 미로를 선물한 70대 남성은 이미 50년 전에 '옥수수밭 결혼 사진'을 준비했다.
옥수수밭 결혼 사진 주인공인 필립 더틱(72) 씨는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옥수수밭 미로는 50년 전 결혼식을 올리던 교회에서 이미 계획했다"며 아내 마리 더틱(75)과 찍은 결혼식 사진을 보여줬
옥수수밭 결혼 사진
'옥수수밭 결혼 사진'이 화제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만투아의 한 농부가 자신의 부인을 위한 결혼기념 선물로 옥수수 밭에 그린 미로 사진을 소개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해로 결혼 50주년을 맞은 필립 더틱(72), 마리 더틱(75) 부부는 농장에 미로를 만들어 시민들에 개방해왔다. 올해는 특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