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이 뒤늦은 모성애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49회에서는 뒤늦게 정신을 차리는 오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봉(장용)은 순정(김희정)에게 단호하게 “우리 고서방, 잘 부탁한다”라며 “애지중지도 친자식처럼 잘 키워주실거라 믿는다. 이게 답인거 같다. 이렇게 시간끄는거 누구한테도 도
‘왕가네 식구들’ 오현경이 빗속에서 조성하를 껴안으며 사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48회에서는 왕수박(오현경 분)이 고민중(조성하 분)을 찾아가 사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수박은 망연자실하게 앉아 있다가 아무래도 안 되겠다는 생각에 고민중을 찾아 갔다. 이날 수박은 빗속에서 우산도 쓰지 않은 채 민중의 차를 막아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의 배우 오현경과 조성하가 본격적인 이혼 위기를 맞았다.
4일 오후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37회 방송분에서 수박(오현경 분)과 민중(조성하 분)은 이혼하러 법원에 갔다.
수박은 “뭘 삼 개월씩이나 걸려? 복잡하고 귀찮아서 어디 이혼해 먹겠어? 무도 단칼에 탁 잘라야지, 자르다 말면
조성하가 오현경의 뺨을 때렸다.
17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는 고민중(조성하)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아내 왕수박(오현경)과 부부싸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수박은 일을 마치고 돌아온 고민중을 아는 척 하지 않자, 고민중은 “이야기 좀 하자”고 말했다. 이에 왕수박은 “만사가 귀찮아 죽겠는데
‘왕가네 식구들’ 오현경이 조성하에게 독설을 내뱉었다.
21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ㆍ연출 진형욱)’ 7회에서는 오순정(김희정 분)의 소개로 허영달(강예빈 분)을 카페에서 만나게 되는 최상남(한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우연히 지나가던 왕광박(이윤지 분)이 최상남과 허영달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오현경이 남편의 부도를 폭로했다.
8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는 왕수박(오현경)이 남편 고민중(조성하)의 부도사실을 시댁에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수박은 고민중과 함께 시어머니 첫 제사를 위해 시댁을 찾았다. 제사 후 고민중의 동생이 “제사 지냈으니 할 말 좀 하겠다. 이걸 제사 지내라고 보낸 거
첫 부부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성하와 오현경 커플이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오는 8월3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 ‘왕가네’의 장녀 왕수박과 맏사위 고민중 역으로 맡은 오현경과 조성하. 첫 촬영 이후 부부의 연을 이어오는 동안 실제 부부 못지않은 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