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막내 박보검이 합류해 더 큰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26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2회에서는 비행기를 놓치고 공항에 남게 된 박보검이 마침내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와 합류하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완전체로 뭉친 쌍문동 4형제는 500만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붉은 사막 '소서스블레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형제가 본격적인 오프로드 대장정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2회에서는 비행기를 놓치고 공항에 남았던 박보검이 마침내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와 합류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완전체'로 뭉친 쌍문동 4형제는 500만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붉은 사막 ‘소서스블레
배우 리키김이 오프로드 대장정에 도전한다.
배우 리키김이 25일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촬영차 말레이시아로 떠났다. 오는 30일부터 12월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트렝가누(Kuala Terengganu)에서 열리는 정글랠리에 참가하기 위한 것.
매년 말레이시아에서는 우기철인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10여일 동안수도인 쿠알라룸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