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창석이 악플(악성 댓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작 '오로라공주'에서 주인공 황마마를 연기하며 막장 논란에 시달렸던 오창석은 "무플(댓글 없음)보다는 악플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캐릭터에 대한 악플이면
MBC 백호민 PD가 새 작품의 막장 요소를 언급했다.
백호민 PD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마련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서 "기본적으로 가족 드라마"라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는 "세 가족이 나오는데 각각 특징이 있다. 자식을 잃어버린 가족, 다른 사람의 딸을 데려다 키운 가족, 재혼
배우 오창석, 한승연, 이유리, 오연서, 김지훈이 1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박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이라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오창석이 1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박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이라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이유리와 오창석이 1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박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이라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 마지막회는 16.8%(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5.4%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사랑해
왔다 장보리 오연서
'왔다 장보리' 오연서의 예고편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측은 삼청각 한옥 마당에서 진행된 티저 예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김지훈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다 갑자기 돌변해 "멀 꼴아보냐 잉?" 등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김지훈을 쫓아가고 있다.
심수창-유소영 열애설
롯데 투수 심수창이 배우 유소영과 열애설이 제기됐다.
인터넷매체 오마이스타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롯데 투수 심수창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 유소영 두 사람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 중인 걸로 알려졌다.
유소영의 소속사 PF엔터테인먼
김연주 결혼
김연주가 지난 2월 결혼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되고 있다.
20일 한 경제매체에 따르면 김연주는 지난달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유명 로펌회사 A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연주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3세다.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되면서 각광을 받았다. 안양예술고등학교,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동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다음달 초 첫 방송된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의 신분이 바뀌며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엄마와 딸이 화해하고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여주인공 장보리와 세 여자의 인생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보리는 어렸을 적 친엄마의 악행을 목격한 후 사고를 당해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에 출연한다.
극 중 한승연이 맡은 역할은 재벌가 막내딸인 주가을 역이다. 주상우(오창석)와 주찬우(김지훈)의 동생으로 막무가내, 공주병 성격을 가진 철부지 캐릭터로 등장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극의 큰 흐름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해 S
배우 오창석이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캐스팅됐다.
오창석의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창석이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남자 주인공 주상우 역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주상우는 무서울 만큼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부와 명예에 대한 야심이 대단한 남자"라며 "한층 더 성숙한 연기로 시청자분들께
MBC 연기대상 이상엽 공현주
배우 이상엽이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연인인 공현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상엽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오창석과 공동으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상엽은 수상 소감으로 먼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상을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면서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배우 하지원이 3관왕에 오르며 '201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하지원은 '기황후'로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해 방송 3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시청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총 50부
김보연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한 김보연이 임성한 작가를 언급했다.
김보연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오로라 공주'로 이혜숙, 차화연과 함께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보연은 "처녀 역이라서 여러분한테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감독님이 잘 이끌어주셨다. 스태프분들 그리고 소민이,
30일 'MBC 연기대상'이 열리는 가운데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수상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못마땅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아이디 nos******는 "근데 양심이 있으면 진짜 오로라공주는 상주면 안되는거 아니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hf****는 "올해의 드라마 오로라공주 ㅎㄷㄷㄷ 왠지 시청자도 다 죽을거 같다"라는
이상엽 공현주
배우 이상엽이 연인인 공현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상엽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오창석과 공동으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상엽은 수상 소감으로 먼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상을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면서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우 오창석과 이상엽이 남자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됐다.
이상엽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상을 받는다. 감사드린다. 저에게 세 명의 영웅이 있다. 제 아버지와 어머니, 공현주씨 너무 감사드린다. 지금 들고 있는 이 상이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2013 MBC 연예대상이 29일 오후 여의도 MBC사옥에서 열려 배우 전소민과 오창석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연예대상은 ‘무한도전’, ‘황금어장’ 등 올 한해 사랑받은 MBC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시상으로 올해 시상식은 김수로, 김구라, 소이현이 진행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2013 MBC 연기대상’ 신인상 후보가 베일을 벗었다.
26일 MBC는 ‘2013 MBC 연기대상’에 ‘금 나와라 뚝딱’의 박서준, ‘오로라 공주’의 오창석, ‘사랑해서 남주나’ 이상엽, ‘메디컬 탑팀’의 최민호, ‘구가의 서’의 최진혁이 남자 신인상 후보로 올랐다고 밝혔다. 여자는 ‘구암 허준’의 박은빈, ‘기황후’의 백진희, ‘구가의 서’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