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이 상반기 판매 실적이 우수한 동반성장 협약기업 10곳에 총 2억 5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TV홈쇼핑 업계에서 실적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 ENM은 14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사진 가운데)과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직무 교육 브랜드 ‘커넥츠 스콜레’(이하 스콜레)가 기업 내 특정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끈 대표, 임원 등이 강연자로 나서는 ‘프로젝트 소사이어티(Project Society)’를 시작하고, 첫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 소사이어티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리더의 사례 발
CJ오쇼핑이 업계 최초로 시뮬레이션 게임 ‘OLA(올라)’를 개발해 직원 교육에 도입했다. 신입사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게임을 도입한 사례는 많지만, 실제 회사 업무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구현한 사례는 국내에서 보기 드물다. 최근 국내외 기업 교육 트렌드로 꼽히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게임의 메커니즘과 사고방식을 다른 분야에 적용시
CJ오쇼핑의 식품 PB(자체상표)상품 ‘오하루 자연가득’이 배우 손호준을 브랜드 모델로 영입해 20ㆍ30세대로 브랜드 타깃층을 확대한다.
CJ오쇼핑은 이달부터 손호준을 모델로 한 오하루 자연가득 신규 TV CF를 방영하고, ‘서리태 맷돌두유’, ‘에브리데이 견과’ 등 브랜드 대표 상품의 특장점을 담은 5종의 디지털 광고를 자체 SNS 채널에서 선보인다
조여정 미넴 쿠션으로 완판녀 재등극
미넴쿠션으로 조여정이 다시 '완판녀'에 등극했다.
31일 미넴쿠션이라 불리는 미넴보떼 '아쿠아3D리프팅 쿠션'이 마케팅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간편송금서비스 토스 행운 퀴즈로도 출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미넴쿠션은 조여정을 광고 모델로 활용하는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미넴쿠션 광고 모델로
CJ오쇼핑이 ‘가짜 백수오 파동’ 관련 과장 광고를 했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지 3년여 만에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재판장 조미연 부장판사)는 최근 CJ오쇼핑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정지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서초구청이 2016년 10월 CJ오쇼핑에 내린
CJ ENM 오쇼핑부문이 경기 불황으로 신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 10곳에 3억 원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23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2019년도 협약기업 R&D 지원사업 설명회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CJ ENM 오쇼핑부문의 협력기업인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새벽배송 서비스에 대해 단기간 내에 진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 사장은 “홈플러스 온라인은 점포 기반 물류이기 때문에 정부 규제에 막혀 새벽배송을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고 말했다. 홈플러스의 온라인 시스템은 주문을 하면 점포에 진열된 상품을 고객에 전달
휴롬이 원액기 신제품 ‘휴롬디바S’ 출시 뒤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인기에 힘입어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휴롬은 지난 5월 중순 CJ오쇼핑을 통해 휴롬디바S를 처음으로 선보인 후 CJ, GS, 롯데홈쇼핑 등 주요 홈쇼핑사 총 12회 방송 평균 판매효율 100% 이상을 달성하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
CJ오쇼핑이 신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
CJ오쇼핑은 중소 협력사 10곳에 하반기 총 3억 원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하고 앞으로 3년간 추가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단순한 판매 촉진이나 판로 확대를 넘어 실질적인 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J오쇼핑은 이
유통가의 새벽배송 경쟁이 홈쇼핑 업계로 옮겨붙었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새벽 배송을 시작한 현대홈쇼핑에 이어 최근 GS홈쇼핑과 롯데홈쇼핑이 가세했으며 CJ오쇼핑도 올 하반기 출전 채비를 갖추는등 홈쇼핑업계도 새벽 배송의 전장터가 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2일 온라인쇼핑몰 ‘롯데아이몰’에 새벽 배송 전문관 ‘새롯배송’을 오픈하고, 새벽배성 서비스에
한여름에 밍크, 무스탕, 롱패딩 등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역시즌 마케팅은 재고 처리 개념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신상품 출시를 앞당긴 브랜드도 있다. 패션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7~8월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31일까지 여름 인기 상품부터 겨울 아우터까지 최대 80% 할인하는 '2019 무신사 여름
공영홈쇼핑이 신일곤 전 홈앤쇼핑 TV영업총괄본부장을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영입했다.
18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신 본부장은 공영홈쇼핑의 전략기획, 대외협력, 플랫폼 파트 등 경영전반을 총괄한다.
삼성물산을 시작으로 CJ오쇼핑, 삼성올엣카드, 홈앤쇼핑 등을 거친 신 본부장은 E커머스 운영기획, 고객서비스, 영업까지 홈쇼핑의 실무부터 영업을
사단법인 글로벌 CEO클럽 인천지회는 주식회사 아들과 딸 송도 본사에서 7월 월례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CEO클럽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수출 중심의 우량 중소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07년부터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회원사간 경영정보와자원 교환,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수출증대가 목적이다.
이번 월례회는 김종균 중소벤처기
올 상반기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47개사로 전년동기 50개사 대비 6.0%(3개사)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상장법인 기업인수합병(M&A) 현황과 상반기 주식매수청구대금 지급 현황을 11일 발표했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이 전년동기 대비 4개사 감소한 19개
홈쇼핑 업체들이 하나둘 해외 사업을 접는 가운데 현대홈쇼핑이 호주 진출을 선언했다. 2000년대 초반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던 홈쇼핑 업체들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외 사업을 정리하는 와중에 현대홈쇼핑이 기존 업체들이 도전하지 않던 호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대홈
에스티유니타스는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키즈스콜레'와 초등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키즈스콜레는 상위 1% 학생들의 독서와 학습 습관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CJ ENM 오쇼핑부문이 방학 시즌을 맞아 초등 저학년 사이에서 인기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영화 관람권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4일 오후4시30분 전국 CGV 영화관에서 사용 가능한 ‘극장판 엉덩이 탐정 : 화려한 사건 수첩’ 영화 관람권 2매를 1만 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1일 개봉하는 이번 영화는 얼굴이 엉덩
이커머스 업계가 ‘OO페이’로 불리는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고 경쟁적으로 제휴사를 늘리고 있다. 간편결제시스템은 해당 이커머스에서 복잡한 입력과정 없이 빠른결제가 가능한 데다 충성고객 확보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간편결제의 빠른 성장도 업계의 경쟁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지난 4월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간편결제 서비스 현황 자료에 따르면,
11번가가 온ㆍ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 ‘SK페이(SK pay)’를 출시했다.
‘SK페이’는 11번가의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 ‘11페이’와 휴대폰 결제로 오프라인 3만 5000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T페이’를 통합한 서비스다. SK페이는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토스 송금결제, 휴대폰 결제까지 모든 결제수단을 등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