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중앙당 선임부대변인이 오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시민이 직접 통치하는 오산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13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하는 주민센터’ 도입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부대변인은 오산시 8개 동 주민센터 가운데 1~2곳을 선정해 인사권과 예산권, 운
오산천 생태환경 훼손 논란을 둘러싼 공개토론회가 18일 오후 2시 오산시의회에서 열렸다.
‘오산천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전예슬 오산시의회 의원이 주관했으며, 강령우 오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고윤주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사무국장과 백경오 국립 한경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오산천 정비사업을 둘러싼 생태적 쟁점을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의 출판기념회가 ‘정치 행사’가 아닌 ‘정치 현상’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나왔다.
7일 오산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압도적 민주, 시민주권 오산’ 출판기념회에는 1000여명이 몰렸고, 국회의원 35명의 축하 영상과 100여건의 축기·화환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단순한 신간 소개가 아니라, 중앙정치권과 지역정치권이
화성특례시가 35년간 유지돼 온 화성·오산 택시통합사업구역의 불균형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제도개선에 나섰다.
화성시는 “도시 규모와 교통수요가 전혀 다른데 같은 잣대로 운영하는 건 시민 106만명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정”이라며 “오산은 이익, 화성은 불편만 떠안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23일 화성시에 따르면 ‘2025년 제5차 택시총량제’ 기준에 따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열린 긴급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경기도 오산 옹벽 붕괴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도로를 전면 통제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며 사건의 경위를 직접 물었다.
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 상황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 상황
신상진 성남시장은 2일 제1회의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성남~오산 간 광역버스 증편 및 신설에 합의했다.
이번 증편 대상은 오산 본도심에서 성남으로 운행 중인 광역버스 8301번(오산공영차고지~판교역~야탑역)으로, 현재 1대에서 3대로 늘려 2025년 하반기 중 운행할 계획이다.
신설 노선은 오산 세교 신도심에서 출발해 성남 판교역과
오산시는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이달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7일 오산시에 따르면 보호자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중,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신상진 회장(성남시장)을 단장으로 한 시찰단이 혁신적 도시재창조 정책 해외 선진도시 성공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9~12일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를 방문한다.
7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찰단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이민근 안산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백영헌 포천시장,
野 강서 보궐 압승·이재명 복귀 임박…친명 공고화친명조직 더혁신회의 출신들, 비명계에 대거 도전장前단체장 41명 '혁신과 도전' 결성…총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압승하면서 내년 4월 총선을 겨냥한 당내 원외 친명(친이재명)계·지난해 6·1 지방선거 낙선자들의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총선 전 유일한 수도권 보궐선거에서
공업용수 하루 약 47만4000톤, 연간 1억7300만 톤 수급 전망노후 설비 교체, 제조공정 개선 등 취수량 저감기술 개발 병행
삼성전자는 30일 화성캠퍼스에서 환경부, 경기도와 수원ㆍ용인ㆍ화성ㆍ평택ㆍ오산 등 5개 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라인 증설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이 오산시와 함께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를 스마트시티로 개발하기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과 오산시는 경기 오산시 오산시청에서 ‘오산 운암뜰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곽상욱 오산시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 오산시청사에 '버드파크'를 짓는 민간 투자자를 향해 욕설 문자메시지를 보낸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28일 오산버드파크 황모 대표에 따르면 안민석 의원과 황 대표는 지난달 9일, 10일, 이달 7일 세 차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았다.
황 대표가 공개한 문자메시지에는 안민석 의원이 황 대표에게 버드파크 사업 전반에 대
NHN페이코 컨소시엄이 경기도와 화성시, 파주시, 오산시, 문화방송, 경기도 주식회사와 ‘경기도 디지털 SOC - 공공배달앱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페이코는 경기도의 공식 파트너로 공공배달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날 협약식은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시범지역 단체장(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가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삽을 뜬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17일 오후 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단지에서 화장품 제조 공장과 R&D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한다.
착공식에는 김왕배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대표, 곽상욱 오산 시장,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마틴 브로이어(Martin Breuer) 인터코스 CFO 등 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9일 오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15 오산 교육 현안협의회’에 참석해 지역교육 현안에 대해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안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체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 △진로직업 체험처에 대한 관리 방안 △진로직업 강사 인력풀 확대 방안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자원봉사센
LG전자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했다.
LG전자는 20일 경기도 오산시 장애인 특수 교육 기관인 ‘성심학교’를 방문해 장애 학생 약 15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는 애인 표준사업장 ㈜하누리, LG전자 노동조합, ‘LG전자 라이프스굿’ 자원봉사단 등 임직
대법원 3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아파트 건설 인·허가 업무와 관련해 2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기하(49) 전 오산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7년에 벌금 1억원, 추징금 2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앞서 이 전 시장은 2009년 5월 아파트 시행업체인 M사 임원 홍모(사망)씨로부터 공장부지를 아파트부지로
경기도 화성시와 오산시가 동탄신도시 입구 서동탄역 지역의 계획적 개발을 위해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채인석 화성시장과 곽상욱 오산시장은 10일 오후 화성시 유앤아이센터에서 '화성-오산 접경지역 주민편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시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문화·체육시설 공동사용, 대중교통 노선개선 등 '서동탄역' 주변 지역 활
김진표(수원 영통)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10일 수원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안철수 서울대융학과학기술 대학원장은 정치를 하려면 당당하게 나와서 경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당 내에는 손학규 전 대표도 있고 문재인 이사장도 있으며 장관 등 뛰어난 경력을 가진 의원들도 많다”며 “(현재) 지지도는 상관없다. 노무현 전 대
“사실인 것 같기도 하고… 저희로서도 현재 사태 파악 중입니다”, “억울한 면이 있지만 잘못이 있다면 (벌을)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직 그 부분을 논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 함바집 비리에 연루된 업체 관계자들은 기자와의 전화통화를 극도로 꺼리는 기색이 역력했다. 업계에 만연해있으면서도 그동안 쉬쉬해온 ‘함바집’ 비리가 세상에 폭로되자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