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000가구, 내년 3.8만 가구 공급3기 신도시 지구계획 승인 완료
정부가 민간 아파트 사전청약을 통해 주택 공급 확대의 물꼬를 텄다. 공공에 이어 민간 분양 아파트에도 사전청약을 최초로 시행해 연내 6000가구를 분양한다. 아울러 3기 신도시 지구계획도 모두 완료해 다음 달 사전청약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이 같은 내
정부가 주택공급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공공택지 내 민간 건설사가 분양하는 아파트까지 사전청약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통해 민간분양 아파트 사전청약 최초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시행계획 뿐만 아니라 택지제도 개편, 추정분양가 산정방식, 사전당첨자 모집절차 등 세부 절차를 마련하고 공급에 착수했다. 2500가구
5일인 오늘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학익SK뷰’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학익SK뷰와 경기 이천시 안흥동 ‘이천 센트레빌 레이크뷰’,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자이 더스타’, 경남 진주시 가좌동 ‘신진주역세권 우미린’, 경남 창원시 북면 ‘창원무동 동원로얄듀크’, 강원 원주시 무실동 ‘호반써밋 원주역’ 등이 견본
3일인 오늘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AK푸르지오’ 오피스텔 등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신길AK푸르지오와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샵 송도 엘테라스’ 오피스텔, 부산 강서구 강동동 ‘부산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이 이날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광주시 오포읍 ‘오포자이 오브제’와 안산시 선부동 ‘안
22일인 오늘은 경기 고양시 지축동 ‘안단테 고양 지축B1’ 공공분양 등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날 안단테 고양 지축B1과 경기 오산시 궐동 ‘오산 세교2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경기 평택시 고덕면 ‘평택 고덕A6’ 행복주택, 대전 동구 천동 ‘리더스시티’, 전북 전주시 금암동 ‘전주 모아미래도 바울루체
중흥건설이 경기 오산시 세교2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오산 세교2지구 중흥S-클래스’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오산 세교2지구 중흥S-클래스는 A4블록(에듀파크)과 A9블록(에듀하이) 등 2개 블록으로 이뤄졌다. A4블록은 지하 2층~지상 25층짜리 12개 동에 총 1245가구, A9블록은 지하 2층~지상 25층짜리 8개 동에 총 659가구로 지어진다.
10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6347가구가 공급된다. 강원 동해시와 대구 수성구 등 지방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급이 이어진다.
◇청약 단지(9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에는 총 9개 단지에서 6347가구(일반분양 506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성남시 금토동 ‘판교2밸리 경기행복주택’과 평택시 고덕면 ‘고덕 서정
12일인 오늘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안단테 고양지축B1(공공분양)’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안단테 고양지축B1(공공분양)은 이날부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경기 이천시 관고동 ‘이천자이 더 파크’와 강원 강릉시 교동 ‘강릉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도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또 경기 안성시 아양동 ‘안
10월 둘째 주 전국에서 1만25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청약 단지(3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33개 단지에서 1만2546가구(일반분양 7394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이천시 관고동 '이천자이 더 파크'를 비롯해 경기 오산시 궐동 '오산 세교2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강원 강릉시 교동 '강릉 교동 하늘
9월 셋째 주엔 1만5000가구에 달하는 아파트·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 나온다.
◇청약 접수(19곳)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19개 단지, 1만4467가구(일반분양 7857가구)가 청약시장에 공급된다. 경기 수원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동인',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부암 서희스타힐스' 등이 청약
경기도 오산 일대 아파트값이 교통 호재에 힘입어 들썩이고 있다. 주변 아파트값 급등세로 인한 갭 메우기(가격 격차 줄이기)와 교통 호재 등이 아파트값을 밀어올리고 있다. 지자체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유치 열기도 상승세를 자극하는 모양새다.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 오산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이번 주(6일 기준) 0.76% 상승했다. 지난주
남은 신규택지서 13만1000가구 공급김포 고촌ㆍ하남 감북ㆍ화성 매송 등 점쳐져
정부가 25일 10만 가구의 사전청약 공급 물량을 공개하면서 다음주 신규택지 입지 발표도 예고했다. 시장에선 경기도 김포시 고촌을 비롯해 하남 감북, 고양 화전 및 대곡 일대, 화성 매송지구, 오산 세교, 파주 능금지구 등을 신규택지 유력 후보지로 점치고 있다.
앞서
전국적으로 집값이 지속해서 상승하는 가운데,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공급 물량 확대 시그널을 전달해 패닉바잉(공황구매) 잠재우기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조기 안정을 위해 사전청약 대상을 공공택지 내 민간 시행사업, 2·4대책 도심 공공사업까지 확대해 총 10만1000가구 주택을 조기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안으로 국토부는 올해 하반기
25일인 오늘은 경기 오산시 탑동 '오산세교2지구 A15블록 국민임대주택'이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산세교2지구 A15블록 국민임대주택은 이날부터 27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광주 서구 마륵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상무역'과 경남 양산시 덕계동 '트리마제 양산 1단지', 전북 김제시 검산동 '검산 이지움 라프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오산시 탑동에 지어지는 오산 세교2지구 A-15블록 국민임대주택 입주자를 이달 모집한다.
세교2지구 A-15블록 국민임대주택은 23~27일 청약 신청을 받고 다음 달 6일 서류 제출 대상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최종 발표는 12월 7일, 정당계약은 12월 20~23일이다. 입주는 내년 3월 시작할 예정이다.
8월 10일 기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전국에서 총 8개 단지 5252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1194가구 △국민임대 3721가구 △영구임대 337가구다. 경기·강원·전남·전북에서 공급된다.
공공분양 '파주운정3·시흥장현'서 1194가구 공급
공공분양주택은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을 위해 주
한양이 총 공사금액 약 1135억 원의 '오산세교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한양은 올해 상반기 주택부문 수주액 1조 원을 돌파했다.
28일 한양에 따르면 오산세교 지역주택조합은 25일 총회를 열고 한양과 동일토건을 공동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오산세교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사업은 경기 오산시 서동 일대에 공동주택 786가구와 근
국토교통부는 30일부터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응모작을 접수한다.
국토부는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공공주택을 창의적이고 다양하게 디자인하기 위해 2018년부터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를 열고 있다.
올해로 4회 째인 이번 공모전에선 서울 마곡, 오산 세교, 시흥 거모 등 20개 지구에서 공공주택 설계를 받는다. 특별공모 대상인
유안타증권은 10일 청광건설에 대해 자체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5.8% 줄어든 543억 원, 영업손실 11억 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전년 대비 매출 부진은 2020년 기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관급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