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주부터 올해 장마가 시작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저녁부터 제주에서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평년 제주도 장마 시작일(6월 19일)보다 하루 늦은 셈이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후 6시부터 21일 자정까지 5~20㎜다. 다만 한때 제주는 한라산 북쪽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일인 오늘(24일), 드디어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가뭄에 시달리던 농민들에게는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일 겁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라남도와 제주도 날씨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따라서 충청이남지방은 차차 흐려져 제주도와 전라남도는 낮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25일) 역시 충청이남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장마철을 맞아 여성 사이에서 70만원을 호가하는 수입 장화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농부 아저씨가 모내기할 때나 신을 법한 장화를 70만원이나 주고 산다고? 미쳤구나”, “7000원이면 쳐다도 안 볼걸? 한심하다 한심해. 멋 부리다 무좀 걸린다”, “몸매 생각은 안 하고 유행이라면 개나 소나 다 따라 한
오늘부터 장마 시작
본격적인 장마가 17일 밤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17일 새벽 기상특보를 통해 "이날 늦은 오후에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다"며 "18일에는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이날 중ㆍ북부지방부터 시작된 비는 다음날인 18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번 비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