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신입직원 50명을 공개 채용한다.
15일 예탁원에 따르면 채용 분야와 인원은 △일반(경영ㆍ경제) 15명 △법 7명 △회계 5명 △전산 15명 △고졸 3명 △보훈 5명 등 총 50명이다.
특히 부산에 이전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채용인원의 30% 수준을 부산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다.
예탁원은 성별ㆍ연령ㆍ학력ㆍ전공
금융위원회가 무위험지표금리(RFR) 선정을 끝내면서 한국예탁결제원이 활성화 수순에 돌입한다. RFR 개발은 리보금리 조작을 계기로 주요 선진국 등에서도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9월 말 공개를 목표로 RFR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예탁원이 올 3분기 말 RFR 산출ㆍ공시 시스템 공개를 앞둔 것
외국인이 작년 상장사 결산 배당금의 40%가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주주에선 50대 이상 연령층이 70% 이상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0년도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금 총액(유가증권시장ㆍ코스닥시장)은 전년보다 12조2300억 원(54.2%) 증가한 34조7827억 원으로 집계됐다.
현금배당을 한 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옵티머스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투자지원 플랫폼'을 내놓았다. 예탁원은 비시장성자산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면서 자산운용업계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될 것으로 기대했다. 플랫폼은 오는 6월 말 오픈될 예정이다.
예탁원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비시장성 자산 투자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관련 브리핑 및 플랫폼 시연회
한국예탁결제원이 투자자들의 '잠자는 배당금'을 찾아준다. 실기주과실은 투자자가 주식 실물을 수령해 갔지만 명의개서가 이뤄지지 않아 예탁원 명의로 배정·교부된 현금과 주식을 말한다. 배당금, 배당주식, 무상주식 등이 해당한다.
17일 예탁원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예탁원이 보관하는 실기주과실은 배당금과 주식 각 394억 원, 168만 주로 집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예탁원은 지난 7일 직원들과 예탁결제원 직원 및 부산광역시 남구 지역 복지관(남구노인복지관,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를 대상으로 화훼 약 1750개를 나누면서 화훼 농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예탁원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달 기업은행 등 46개사의 주식 3억4646만 주가 의무보유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업은행(8690만 주), 코람코에너지플러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리츠·4830만 주), 교촌에프앤비(1852만 주) 등 10개사의 주식 2억641만 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쿠콘(18만8300주), 이삭엔지니어링(62
올 1분기 일평균 증권 결제 대금이 처음으로 30조 원을 넘어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 결제 대금이 일평균 30조7860억 원으로 전분기 25조9880억 원 대비 18.5%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는 6.9% 늘어난 수준이다.
장내 일평균 주식 결제 규모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겼다. 장내 결제 대금은 일평균
한국예탁결제원이 정장을 벗고 가벼운 '비즈니스 캐주얼'로 옷을 갈아입는다. 임직원 복장 규정을 바꿔 유연한 사내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2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지난달 31일 예탁원은 1분기 노사협의회에서 전 직원 근무복 자율화 안건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노조 측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해당 안건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탁원이 복장 자
기관투자가가 예탁결제원 등으로부터 주식을 빌려 거래하는 대차거래 잔고가 통계 수치상 하루 만에 2억 주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달부터 증권사, 예탁원 등으로부터 집계하는 기준을 바뀌면서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대차거래 잔고는 12억8878만 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31일 14억
한국예탁결제원이 해외 주식 열풍에 외화증권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전산 시스템 확충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탁원은 올 상반기 안으로 외화증권 결제시스템을 개선하고 부가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예탁원은 전 세계 40개 시장을 대상으로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1~3월) 주가 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 금액이 18조808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1.9%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기간 ELS 발행 종목 수는 4627개로 작년 1분기(4568종목) 대비 1.3%, 작년 4분기(3991종목) 대비 15.9% 증가했다.
발행액 감소에 따라 미상환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등록 발행 규모가 114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채권 발행은 105조800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6.1% 증가했다. CD 발행은 8조3000억 원으로 53.7% 늘었다.
채권 중에서는 공기업발행채권 등 특수채가 37조3000억 원이
올해 3월 말까지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투표시스템(K-VOTE)을 이용한 발행회사가 총 843개사로 집계됐다. 전년(659개사) 대비 27.9% 늘었다.
13일 예탁원에 따르면 올해 K-VOTE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한 전체 주주 수는 약 15만8000명, 주식 수는 약 22억4000만 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각각 8만3000명
한국예탁결제원이 올 1분기 단기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총 257조2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293조7000억원) 대비 12.4% 줄어든 수준이다.
단기사채는 기업이 만기 1년 이하, 1억 원 이상 발행 등 일정 요건을 갖춰 발행하는 사채다. 전자등록기관을 통해 발행·유통·권리 행사 등을 전자적으로 처리한다.
예탁원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증시 활황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순이익이 70% 가까이 뛰자 '통 큰' 배당에도 나섰다. 자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도 줄줄이 호실적을 달성했다.
7일 한국거래소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거래소(연결 기준)의 당기순이익은 2852억958만 원으로 전년 대비 69% 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해 역대급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동학개미 투자 열풍에 힘입어 수수료 이익이 증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예탁원이 거둔 순이익은 977억7616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9년 489억373만 원에서 2배가량이 뛰었다. 2018년에 기록한 약 832억 원보다도 145억
한국예탁결제원이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총 35개사 1억9232만 주가 4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 제도는 금융위원회의 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과 한국거래소의 상장 규정 등에 의거해 최대 주주와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매도하지 못하게 하는 조치다.
시장별로 보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