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기업은행 등 46개사 주식…3억5000만주 의무보유 해제

입력 2021-04-30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별 의무보유 해제 현황 추이.  (자료출처=예탁결제원)
▲월별 의무보유 해제 현황 추이. (자료출처=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달 기업은행 등 46개사의 주식 3억4646만 주가 의무보유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업은행(8690만 주), 코람코에너지플러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리츠·4830만 주), 교촌에프앤비(1852만 주) 등 10개사의 주식 2억641만 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쿠콘(18만8300주), 이삭엔지니어링(62만3700주) 등 36개사의 1억4005만 주가 풀린다.

의무보유 해제 수량이 가장 많은 곳은 기업은행, 코람코에너지리츠, 자안바이오(4144만 주) 등이 있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의 비율은 교촌에프앤비(74.1%), 코람코에너지리츠(69.4%), 엠아이텍(64.1%) 등 순으로 높았다.

한편, 의무보유는 소액 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각을 일정 기간 제한하는 조치를 말한다.


대표이사
하지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89,000
    • +3.43%
    • 이더리움
    • 3,368,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3.01%
    • 리플
    • 2,180
    • +4.11%
    • 솔라나
    • 139,300
    • +7.73%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0.54%
    • 체인링크
    • 14,320
    • +5.92%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