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쉼터 공간 개방, 상·하반기 총 80회 운영8월 18일부터 사전상담 거쳐 9월 1~4일 온라인 접수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이 야외공간을 예식장으로 개방하는 ‘2027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청년층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국가유산 활용도를 높이고자 18일부터 2027년도 야외결혼식 참여 신청 절차를
결혼식을 포기하려던 예비부부가 마음을 바꿨다. 이유는 단 하나, 수원시가 만들어준 공공예식장이었다.
박물관 야외무대, 370년 느티나무 보호수가 지키는 공원, 통유리 창너머 수목원 풍경, 화성행궁 옆 전통문화관 안마당 등 수원의 공공시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식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가 공공예식장 '수원새빛뜰'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이 청년부부의 예식공간으로 제공됐다.
전주시는 16일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공공예식장 지원사업인 ‘웨딩 in 전주’ 제2호 커플의 결혼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웨딩in전주’는 전주의 공공시설을 예식공간으로 개방해 결혼비용 부담을 줄이고 작은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전라감영, 노송광장, 덕진공원, 한국전통문화전당
전북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청년층 이탈을 막기 위해 결혼비용을 비롯 주거비 지원정책을 잇따라 내놓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1일 전북 각 지자체에 따르면 전주시는 예비부부들의 결혼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예식장 대관사업 '웨딩 in 전주'를 추진한다.
웨딩in 전주는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전주 주요시설을 예식공간으로 빌려주는
공단, 강남‧강서 야외공원 2곳 무료 대관
결혼식 비용이 부담됐던 예비부부를 위해 서울물재생시설공단(공단)이 야외공원 2곳을 무료 대관 해준다.
공단은 마루공원(강남구)과 서울물재생공원(강서구) 등 두 곳의 야외공원에 예식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마루공원과 서울물재생공원은 탁 트인 녹지 조망과 넓은 공간 활용으로
금천구가 관내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 ‘알뜰 결혼식’을 지원한다.
25일 금천구는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천구청 대강당(실내), 금천구청 썬큰광장(야외), 금나래문화체육센터(실내) 등 총 3곳을 예식장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청사 12층 대강당은 넓고,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로비 라운지 등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금천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 사옥(오리사옥)에서 결혼을 한 첫 일반인 커플이 나왔다.
25일 LH에 따르면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LH오리사옥에서 예식공간 개방 후 첫 번째 일반인 결혼식이 열렸다. 이는 지난해 11월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 개방 활성화 방안에 따라 LH는 임직원 대상으로 운영하던 진주 본사와 경기남부지
정부, '결혼서비스 발전 지원방안' 발표스드메 평균 기본금 346만원…추가금 174만원서비스 환불·위약금 등 명시한 표준약관 제정"자정기능 한계…업계 발전·소비자 피해 지원"
정부가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 경감을 위해 결혼식장, 스튜디오 촬영·드레스 대여·메이크업(스드메) 등 결혼서비스 가격 공개를 추진한다.
결혼서비스는 큰 지출 규모와 이용 과정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공공시설 48곳이 결혼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추가 개방된다.
정부는 26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시설 추가 개방을 통한 청년 맞춤형 예식공간 제공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올해 3월 발표된 청년친화 서비스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다.
현재 청년층을 위한 특색 있는 예식공간 제공과 결혼비용 부담
◇기획재정부
24일(월)
△경제부총리 09:30 공급망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1차관 14:30 소상공인 민생현장방문(비공개)
△한국범죄분류 일반분류 제정
△다양한 경제교육 콘텐츠를 한곳에! 디지털 경제교육 플랫폼 「경제배움e+」 개통
△김병환 1차관,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민생현장 애로 및 최근 경영여건 등 의견 청취(제목 미정)
25일(
앞으로 청년세대가 피부미용, 네일 등의 뷰티샵을 차리면 지역·규모와 상관없이 간이과세 혜택을 받게 된다.
웹툰·웹소설에 대한 도서정가제가 미적용되고, 문화예술용역 계약을 체결해 관련 동영상을 제작·출연하는 유튜버의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도 수월해진다.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런
20일부터 내년 결혼식 신청자 모집친환경, 야간예식, 전통혼례 등 운영
서울시가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내 매력 있는 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하고 비용을 대폭 낮춘다.
18일 서울시는 올해 예비부부를 위한 결혼식을 종합 지원하는 ‘서울시 주요시설을 활용한 결혼식’ 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24개 공공시설을 개방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예식장을 구하지 못해 결혼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사옥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LH는 경남 진주 본사 1층 강당 남강홀과 경기 성남 분당구 소재 경기남부지역본부(오리사옥) 1층 로비공간을 직원 예식공간으로 활용해 왔다. 특히, 오리사옥은 교통접근성이 높아 지난 2015년부터 연평균
명동사옥 대강당 결혼식장으로 리모델링 해 예비 신혼부부에 무상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결혼식을 위해 무료로 대관해주는 ‘하나그랜드홀’에서 첫 번째 결혼식이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하나그랜드홀은 하나금융이 그룹 사옥 내 공간을 예식장으로 리모델링해 무료로 대관해주는 공간으로, 저출산 위기극복과 상생금융 문화 확산 등을 담은 ‘2023 하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한도 2억→3억 확대이자지원 연 3.6%→4%로 확대해 주거비 부담↓심리상담·재무상담 맞춤지원 ‘신혼부부학교’운영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한도를 3억 원으로 확대하고, 이자지원도 연 4.0%로 늘린다.
13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댐은 ‘신혼부부 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예비 신혼부부 위한 맞춤형 대책 추진4월부터 북서울꿈의숲·한강공원 등 19곳 개방
예비 신혼부부들이 서울 곳곳의 한강공원·한옥마을 등 공공시설에서 결혼식과 웨딩 촬영을 할 기회가 열린다. 공공 예식장은 대관료부터 전문 웨딩업체 이용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26일 서울시는 올 4월부터 북서울꿈의숲, 서울시청사, 한강공원, 한옥 등
배우 엄지원과 건축가 오영욱 커플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엄지원과 오영욱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내의 메모리즈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갖는다. 연회는 한옥인 영빈관의 안마당에서 이루어지며 신랑, 신부 각각 100명만 초대한 작은 규모의 야외 예식으로 진행된다.
신부의 지인으로서 결혼식을 함께 준비해온 중부대 이애리 교수
녹십자가 임직원과 그 자녀가 이용할 수 있는 ‘착한 예식장’을 운영한다.
녹십자는 다음 달부터 용인시 목암타운에 신축한 녹십자 아르앤디(R&D)센터의 대강당과 카페테리아 공간을 주말과 휴일에 임직원과 그 자녀가 사내 예식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고 19일 밝혔다.
R&D센터의 대강당과 카페테리아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사내 예식장으로 활용을 고려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