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가 오프라인 중고 서적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예스24는 지난 1일 서울 강남 롯데시네마 지하 1층에 오프라인 중고서점 ‘예스24 강남’을 열었다. 과거 시티문고와 북스리브로가 있던 자리다. 면적 약 830㎡ 규모에 8만여 권의 중고도서와 중고 DVD, 중고 음반, 책 관련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책을 편하게 고르고
예스24의 구입한 책을 최대 50% 가격에 되파는 중고책 ‘바이백’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이백 서비스’는 예스24에서 구매한 도서를 다시 예스24로 보내면 정가의 최고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중고책 매입 서비스다.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구매한 도서가 바이백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신청페이지를 작성한 후 예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