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원회 관계자 일행이 직접 브리핑을 받은 장보고-Ⅲ급 잠수함에 연료전지 모듈을 독점 공급 중인 범한퓨얼셀이 신규 잠수함 탑재 중심에서 기존 함정의 국산화 교체와 예비품 공급 시장까지 확대한다.
장보고-Ⅲ급 잠수함의 예비용 모듈 공급이 시작된 데 이어 독일산 연료전지를 사용하는 장보고-Ⅱ급 잠수함 9척의 국산화 교체사업도
우리기술은 두산에너빌리티와 165억5000만 원 규모의 신한울 3·4호기용 ‘원전 제어 핵심 시스템(DC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이로써 우리기술은 신한울 3·4호기 DCS 제어기 단일 품목으로만 올해 538억5000만 원 규모의 수주고를 올렸다.
DCS는 분산제어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된
우리기술은 지난 2월 수주한 85억 원 규모의 신한울 1,2호기 원전 DCS(분산제어시스템) 예비품 공급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DCS는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제어·감시·계측, 안전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기술이다. 우리기술은 지난 2010년 전 세계 4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원전제어시스템을 국산화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
우리기술의 관련 사업부문 수주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수주를 받은 물량에 대해서는 순차적인 제품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수주에 이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우리기술은 지난해 8월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31억원 규모의 신월성 1·2호기(월성 3발) ‘PMAS(Plant Monitoring & Annunciator
우리기술은 핵심사업인 원전 부문에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주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149억 원)보다 75.8% 증가한 262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3월 64억2000만 원 규모의 ‘신고리 5, 6호기’ 비안전등급 분산제어시스템(DCS) 예비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6월과 7월에는 각각 ‘신한울 1, 2호기’ 추가 DSC
우리기술이 올해 1분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원전사업 부문 수주 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우리기술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원전 확대정책이 본격화되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원전 수출 확대까지 기대하고 있다.
21일 우리기술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원전사업 부문 수주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90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
우리기술
△깨끗한나라, 손해배상 항소심 원고 기각 결정
△에쓰씨엔지니어링, 유승규 대표이사 사임
△범양건영, 녹동신항 일반·모래부두 축조 공사 수주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83억 규모 공급 계약
△금호타이어, “더블스타 투자 결정된 사항 없어”
△LG, 종속회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분할 결정
△우리기술, 32억 규모 고리3발 발전소감시계통(PMAS) 예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