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2031년 5년간 지원…2017년 창립부터 총 15년 후원양국 장병·가족 교류 확대…한미동맹 가치 확산 뒷받침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사가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에 대한 후원을 2031년까지 이어간다.
한화 방산 3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두 기관과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제3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군은 지난달 21일 25사단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들이 큰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북한군의 명백한 도발이자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 의미가 우리 군을 겨냥한 북한군의 ‘공격’인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꺼렸다. ‘도발’이지만 ‘공격’인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전 GOP사단
글로벌 K뷰티 유통 전문기업 랜딩인터내셔널이 자사 K뷰티 리테일 콘셉트 ‘K뷰티 월드’를 통해 미국 3대 군(軍) 교역처에 K뷰티를 입점시키며 새로운 유통망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군 교역처는 현역 장병을 비롯해 군인 가족, 예비역, 주방위군 및 예비군, 참전용사 등 약 300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유통 채널로 미국 내 가장 큰 유통
우리 군이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북한군에 의한 지형변화를 식별한 시점이 작년 하반기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지형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기까지 1년이 다 돼가도록 군이 해당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대응도 하지 않은 채 사건 축소에만 급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형변화가 생기도록 군은 무슨 대응을 했느냐는 비판도 피할 수 없어 보인다.
황
매 시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작업할 수밖에 없습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최종회 방송을 하루 앞둔 28일,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서울 종로구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시즌을 거듭하며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두 사람에게 ‘신병4’는 또 다른 긴장과 고민의 연속이었다. 같은 ‘군대’라는 공간에서 더 새로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통합교육은 필요하다”며 국방개혁 차원에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 후보자는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오랫동안 역대 정부에서 사관학교 개혁을 이야기해 왔다”며 “위원들이 지원해 준다면 의지를 갖고 개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 복무 청년은 상해보험에 가입돼 골절, 절단, 정신질환 등까지 보장받게 된다. 전역 후엔 인과관계 입증 없이 후유증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실손보험도 도입된다.
정부는 3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복무 청년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정부가 1일 국무회의에서 총지출 820조9000억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청년 성장단계별 투자액은 올해 28조2000억원에서 내년 43조3000억원으로 53.5% 늘어났는데요.
이번 예산안에는 대학생의 첫 직무 경험부터 취업·창업, 주거, 자산 형성, 군 복무, 결혼과 출산까지 생애 단계별 지원이 담겼습니다. 새로 도입되는 사업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
2023년 하마스 기습 후 첫 전국 선거
유로뉴스 “전쟁 평가가 선거 최대 쟁점”
역대 최장기 집권 총리 네타냐후 재출마
이스라엘 총선이 오는 10월 27일로 확정됐다. 역사상 최장기 집권 총리로 이름을 올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재출마한다. 이번 총선은 이스라엘 내각의 전쟁 심판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12일(현지시간) 유로뉴스와 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폐합 및 육사 지방 이전 저지를 위한 국민 총궐기 대회가 8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열렸다.
군 장성 출신인 한기호·임종득 국민의힘 의원, 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육군사관학교 사관생도 학부모 모임 등이 주최한 이날 총궐기 대회에는 사관학교 졸업생, 군 예비역 장병, 종교계, 주민대표, 안보단체 등 주최 측
정부가 올 하반기부터 군 간부 단기복무장려금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병역 이행 과정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병무행정 개선에 나선다. 병역지정업체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사회복무요원 휴가 제도도 개선하는 등 군 복무 관련 제도가 대폭 손질된다.
재정경제부는 30일 하반기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 하반기부
군인공제회는 공승배 전 공군군수사령관(예비역 공군 소장)을 신임 관리부문이사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공 이사는 공군사관학교 39기를 졸업한 뒤 공군 조종 장교(KF-16)로 임관했다. 이후 세명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군 복무 기간에는 제19전투비행단장, 공군교육사령관, 공군공중전투사령관, 공군사관학교장,
도입 이후 934건·5억5371만원 지급현역병·상근예비역 자동 가입…중복 보상 가능
“군 복무 청년상해보험은 우리 청년 장병들이 안심하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안전망입니다.”
조윤정 전북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이 청년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사명 ‘LIG D&A’ 변경 이후 첫 해외 현지법인 설립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미국에 첫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미국 내 거점 확대에 나선다.
LIG D&A는 미국 현지법인 ‘LIG Defense U.S. Inc.’(LIG U.S.)’를 새롭게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LIG U.S.는 미국 내 파트너십 구축과 기술교류 등
대체복무요원도 상근예비역처럼 육아를 위한 출퇴근을 허용해달라는 소송이 제기됐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법 행정13부(진현섭 부장판사)는 최근 여호와의 증인 신도이자 대체복무요원인 A씨가 병무청장,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육아를 위한 출퇴근을 허용해달라'며 낸 상근예비역 제도 준용요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각하 판결했다. 기
제24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김명환 예비역 중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김 전 해병대사령관은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해군사관학교 22기로 임관했다. 연평부대장, 제6여단장, 제2사단장,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제24대 해병대사령관 겸 연합해병사령관을 역임한 뒤 33년간 군 생활을 마치고 해병 중장으로 전역했다.
청룡부대 소대장으로 19
10개 군 2년 시범…지역화폐로 ‘지역 소비’ 유도, 면 주민 사용기한 6개월로 확대읍·면 생활권 탄력 적용…실거주 논란 줄이려 타지 근무자·대학생 ‘주 3일’ 기준도
인구 소멸 위기 농어촌에 매달 15만원이 풀린다. 다만 돈이 ‘읍내 중심지’나 특정 업종으로 쏠려 지역 내 순환 효과가 반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유소·편의점·하나로마트에서 쓸 수 있는 금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두고 군법 위반 의혹이 나온 가운데 해병대가 입장을 밝혔다.
5일 해병대 측은 “국방홍보 훈령에 따라 부대의 승인을 거쳐 이루어진 사항”이라며 “김동현 예비역 병장도 녹화 당일 현역 신분임을 인식한 가운데 정상적인 절차대로 방송에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그리는 전날인 4일 방송된 MBC
리더십 교육의 패러다임을 재고하는 신간이 나왔다. 36년 간 군 현장을 누빈 이철휘 예비역 육군 대장이 신간 '리더, 리더십 트리'를 통해 기술 중심 리더십의 한계를 짚고, 성장에 초점을 둔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제시했다.
저자는 기존 리더십 교육이 이미 리더가 됐다는 전제 아래 기술과 스킬 전달에만 집중해 왔다고 지적한다. 그는 "리더십은 결
꽃에서, 어떤 이는 생명의 환희를 본다. 어떤 이는 상처 어린 역정을 느낀다. 원주 백운산 자락 용수골로 귀농한 김용길(67) 씨의 눈은 다른 걸 본다. 꽃을 ‘자연의 문지방’이라 읽는다. 꽃을 애호하는 감수성이 자연과 어울리는 삶 또는 자연스러운 시골살이의 가장 믿을 만한 밑천이란다. 꽃을, 자연을, 마치 형제처럼 사랑하는 정서부터 기르시오! 귀촌·귀농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6학년 때 나는 장래 인생의 목표를 세웠다. 어머니나 담임선생님도 같이 소망했다. 그리고 그 장래 목표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르는 동안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 중학교, 고등학교 내 생활기록부란을 쓰시는 선생님은 편했을 것이다. 위칸 하나만 쓰면 나머지는 점 두 개로 같다는 표시를 하면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 데에